"사기인줄"…박보검이랑 알바하면 1시간에 100만원 '파격 이벤트'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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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보검과 함께하는 꽃집 아르바이트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박보검과 1대1 면접을 한 뒤, 꽃집에서 1시간 아르바이트를 하는 형식이다.
공지에 따르면 합격자들은 박보검과 같이 '보검이네 꽃집에서' 아르바이트를 진행한다.
더불어 박보검과 함께 아르바이트를 하는 것은 물론 100만 원의 알바비까지 받는다는 사실에 놀라워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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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배우 박보검과 함께하는 꽃집 아르바이트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한 중고거래 플랫폼은 최근 모델인 박보검과 함께하는 이벤트를 공개했다. 박보검과 1대1 면접을 한 뒤, 꽃집에서 1시간 아르바이트를 하는 형식이다.
공지에 따르면 합격자들은 박보검과 같이 '보검이네 꽃집에서' 아르바이트를 진행한다. 1시간 근무 후 받는 알바비는 무려 100만 원. 알바생은 총 3명이 선정된다.

시급 100만 원이라는 큰 금액의 아르바이트에 일부 누리꾼들은 "사기인 줄 알았다"는 반응을 보이기도. 더불어 박보검과 함께 아르바이트를 하는 것은 물론 100만 원의 알바비까지 받는다는 사실에 놀라워하기도 했다.
해당 아르바이트는 오는 11월 11일 오전 8시까지 지원자를 받는다. 3일간 무려 10만 명 이상이 지원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박보검은 장훈 감독의 새 영화 '몽유도원도'에 출연한다. '몽유도원도'는 꿈 속의 아름답고도 기이한 풍경을 담은 그림 ‘몽유도원도’가 완성된 후 각기 다른 도원을 꿈꾸게 된 형제 ‘수양’과 ‘안평’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로, 박보검 외에도 김남길과 이현욱이 출연을 확정했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DB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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