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재, '얄미운 사랑' 시청률 3% 파격 공약 "수양대군 옷 입고 명동 사인회" (유퀴즈)[전일야화]

윤현지 기자 2025. 10. 30. 07:1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이정재가 특별한 시청률 공약을 걸었다.

29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는 배우 이정재가 출연했다.

유재석은 "저도 20대 때 많이 놀았다"라고 하자 이정재는 "현란했지. 술은 안마시지만"라며 유재석을 놀렸다.

유재석은 "(이정재가) 마인드가 좋다. 시청률 공약을 제않나 조세호 얘기에 숨이 턱 막혔는데 하나 해냈다"라며 조세호를 칭찬했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배우 이정재가 특별한 시청률 공약을 걸었다.

29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는 배우 이정재가 출연했다. 

이정재는 20대에 대해 묻자 "더 열심히 할 수 있었을 텐데. 그래도 그때 안 놀았으면 지금 못 놀았을 것. 나름 도움이 되지 않았을까"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게 한으로 맺힌 사람들이 있지 않나. 그래서 나이들어서 늦바람 드시는 분들도 있고"라며 유재석을 보고 "우리는 그런 한이 없지 않나"라고 물었다.



유재석은 "저도 20대 때 많이 놀았다"라고 하자 이정재는 "현란했지. 술은 안마시지만"라며 유재석을 놀렸다. 유재석은 "내가 현란하게 놀 때 얘는 항상"이라며 지켜보고 있는 듯한 포즈를 취하는 등 폭로전을 이어갔다. 

이어 30대에 대해 묻자 "열심히 살려고 노력했던 것 같다"며 40대에 대해서는 "마치 '뒤에서 누가 미나?' 싶을 정도다. 이렇게 생각 안했는데"라며 "50대 되니까 앞에서 누가 당긴다"라며 흐름에 대해 이야기했다.

그런가하면 이정재는 "'얄미운 사랑' 첫 화 3% 넘으면 수양대군 분장하고 명동에서 사인하겠다"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유재석은 "(이정재가) 마인드가 좋다. 시청률 공약을 제않나 조세호 얘기에 숨이 턱 막혔는데 하나 해냈다"라며 조세호를 칭찬했다. 

한편 이정재가 출연하는 tvN 드라마 '얄미운 사랑'은 오는 11월 7일 오후 8시 50분 첫방송 한다.

사진=tvN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