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 “첸백시 왜곡 유감…합의하자면서 ‘개인 매출 10% 지급’ 이의신청”
심언경 2025. 10. 29. 21:4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SM엔터테인먼트가 아이앤비백(INB100) 소속 첸백시(첸·백현·시우민)가 SM엔터테인먼트가 제시한 모든 조건을 수용하며 합의 의사를 명확히 전달했다는 주장에 반박했다.
SM엔터테인먼트는 29일 "변백현(백현), 김종대(첸), 김민석(시우민) 측의 입장문에 대해 말씀 드린다"며 "당사는 3인 측에 분쟁 종결에 대한 합의와 팀 활동은 별개의 문제라는 점을 명확히 한 바 있다"고 밝혔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SM엔터테인먼트가 아이앤비백(INB100) 소속 첸백시(첸·백현·시우민)가 SM엔터테인먼트가 제시한 모든 조건을 수용하며 합의 의사를 명확히 전달했다는 주장에 반박했다.
SM엔터테인먼트는 29일 “변백현(백현), 김종대(첸), 김민석(시우민) 측의 입장문에 대해 말씀 드린다”며 “당사는 3인 측에 분쟁 종결에 대한 합의와 팀 활동은 별개의 문제라는 점을 명확히 한 바 있다”고 밝혔다.
이어 분쟁과 관련해 “당사는 지금까지의 모든 분쟁에서 이긴 상황이었고, 이에 당사가 3인 측에 요구한 것은 2023년 6월18일자 기존 합의서에서 정한 개인활동 매출액의 10%를 지급하라는 것 하나였다. 이는 아직 이행되지 않은 상태”라고 설명했다.
팀 활동은 신뢰 회복이 우선돼야 한다고 봤다. SM엔터테인먼트는 “엑소라는 팀에 끼친 피해 및 팬들과 멤버들에게 준 상처가 컸기 때문에 기존 합의서를 이행하고 신뢰 회복을 위한 3인 측의 진지한 노력이 선행되는 것이 순리였다”고 강조했다.
그러나 이날 완전체 활동에서 제외된 첸백시의 해명은 사실 왜곡이라는 것이 SM엔터테인먼트 측 입장이다. SM엔터테인먼트는 “3인 측은 10월 2일 2차 조정기일 이후 당사가 제시한 모든 조건을 수용하며 합의 의사를 명확히 전달했다고 밝힌 것과 달리 16일에 이의신청을 한 바 있다. 이러한 사정을 왜곡한 금일 발표에 큰 유감을 표하지 않을 수 없다”고 전했다.
심언경 기자 notglasses@kukinews.com
Copyright © 쿠키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쿠키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직접 가보니 5분 코스”…344억 들인 ‘빅트리’ 뭐가 문제일까 [현장로그]
- 李대통령, 오늘 청와대 영빈관서 5부 요인 등 초청 신년 인사회…국힘 불참
- 北김정은 부부, 금수산태양궁전 참배…딸 주애 첫 동반
- 특검, ‘관봉권 띠지’ 대검 압수수색…메신저 내역 확보
- 신년사서 ‘금융 대전환’ 외친 금융위, 쿠팡 겨눈 금감원
- “간절히 기다렸다”…BTS, 3년9개월 만에 완전체로 컴백
- 재정비 모드 1부, 승격 전쟁 2부…2026 K리그 두 얼굴
- 쿠팡 긁는 무신사…“우린 그냥 드린다” 5만원 쿠폰으로 보상 논란 저격
- 서울시민 57% “오세훈 못한다”...47% “지방선거 야당후보가 돼야”
- 이달 ‘2027 의대 증원’ 집중 논의…설 전후 결론 내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