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상가 한석규 또 만날 수 있나…'신사장 프로젝트' 측 "시즌2 논의 중" [공식]

이유림 기자 2025. 10. 29. 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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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리에 종영한 tvN 드라마 '신사장 프로젝트'의 시즌2 제작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29일 '신사장 프로젝트' 관계자는 엑스포츠뉴스에 "현재 시즌2에 대한 논의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지난 28일 막을 내린 '신사장 프로젝트'는 전직 레전드 협상가이자 현 치킨집 사장인 신사장(한석규 분)이 편법과 준법을 넘나들며 사건을 해결하고 정의를 구현하는 분쟁 해결 히어로물이다.

과연 '신사장 프로젝트'가 또 한 번 돌아올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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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산사장 프로젝트'

(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성공리에 종영한 tvN 드라마 '신사장 프로젝트'의 시즌2 제작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29일 '신사장 프로젝트' 관계자는 엑스포츠뉴스에 "현재 시즌2에 대한 논의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지난 28일 막을 내린 '신사장 프로젝트’는 전직 레전드 협상가이자 현 치킨집 사장인 신사장(한석규 분)이 편법과 준법을 넘나들며 사건을 해결하고 정의를 구현하는 분쟁 해결 히어로물이다. 소통이 단절된 시대 속 다양한 사건을 해결하며 진한 여운을 남겼다.

최종회 시청률은 수도권 가구 평균 8%, 최고 9.4%, 전국 가구 평균 8.6%, 최고 9.9%(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기준)를 기록, 지상파를 포함한 전 채널 동시간대 1위를 차지하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특히 tvN의 핵심 타깃인 2049 남녀 시청률에서도 케이블 및 종편, 전 채널 통합 1위를 기록했다.

뜨거운 호평 속에 막을 내린 만큼 종영 직후부터 시즌2에 대한 기대와 요청이 이어지고 있다. 

과연 '신사장 프로젝트'가 또 한 번 돌아올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인다.

사진=tvN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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