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수 "시간 어기는 후배, 잔소리 NO...그냥 잘리게 둔다" 일침 (라디오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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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수가 시간 약속을 어기는 후배를 혼내도 될지 고민하는 사연자에게 조언을 날렸다.
29일 방송된 KBS CoolFM '박명수의 라디오쇼'(이하 '라디오쇼')에서는 박명수가 청취자와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박명수는 청취자들의 고민을 듣고 선택을 해 주는 '명수 초이스' 코너를 진행했다.
한 청취자는 "항상 점심 시간 10분 전에 나가서 10분 늦게 들어오는 후배한테 잔소리해도 될까요, 말까요"라고 고민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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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박명수가 시간 약속을 어기는 후배를 혼내도 될지 고민하는 사연자에게 조언을 날렸다.
29일 방송된 KBS CoolFM '박명수의 라디오쇼'(이하 '라디오쇼')에서는 박명수가 청취자와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박명수는 청취자들의 고민을 듣고 선택을 해 주는 '명수 초이스' 코너를 진행했다.
한 청취자는 "항상 점심 시간 10분 전에 나가서 10분 늦게 들어오는 후배한테 잔소리해도 될까요, 말까요"라고 고민을 보냈다.
이에 박명수는 "냅둬요, 그러다 잘리게. 나한테 피해를 주면 이야기해야 된다. 근데 그냥 소문 나서 잘리게 냅둬라"며 조언을 건넸다.
이어 "우리가 남 신경 쓸 때냐. 내가 잘되는 게 중요하다. 안 좋은 소리를 하면 분위기도 별로 안 좋아진다"며 연륜을 뽐내는 충고를 건넸다.
사진= 엑스포츠뉴스 DB
장주원 기자 juwon521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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