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세대 대표 여솔' 규빈, 완벽 라이브 꾸민 '더쇼' 컴백 무대…청량감 폭발

김예나 기자 2025. 10. 29.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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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규빈이 한층 깊어진 음악 세계와 완벽한 라이브가 빛나는 컴백 무대를 선사했다.

규빈은 지난 28일 방송된 SBS funE '더쇼'를 통해 신곡 'CAPPUCCINO' 무대를 최초로 공개하며 성공적인 활동의 포문을 열고 한층 깊어진 음악 세계와 완벽한 라이브 퍼포먼스로 글로벌 K-POP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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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예나 기자) 가수 규빈이 한층 깊어진 음악 세계와 완벽한 라이브가 빛나는 컴백 무대를 선사했다. 

규빈은 지난 28일 방송된 SBS funE '더쇼'를 통해 신곡 'CAPPUCCINO' 무대를 최초로 공개하며 성공적인 활동의 포문을 열고 한층 깊어진 음악 세계와 완벽한 라이브 퍼포먼스로 글로벌 K-POP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날 규빈은 신곡의 제목처럼 달콤하면서도 사랑스러운 크롭 스타일링으로 등장부터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마치 달콤한 카푸치노의 거품을 연상시키는 구름 같은 장식과 핑크를 메인으로 화이트를 곁들인 의상은 캐주얼하면서도 발랄한 느낌을 주어 곡의 몰입도를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신곡 'CAPPUCCINO'는 규빈의 섬세한 보컬과 트렌디한 사운드가 조화롭게 어우러진 미디엄 템포 곡으로 규빈은 매력적인 음색과 안정적인 가창력 그리고 러블리한 퍼포먼스로 컴백 무대를 성공적으로 장식했다.

규빈은 하얀 거품의 부드러운 달콤함 아래 감춰진 에스프레소의 깊은 쓴맛처럼 스무 살 소녀의 솔직하고 불안정한 감정선을 녹여낸 가사를 섬세한 표정과 디테일한 제스처로 생생하게 전달해 눈길을 끌었다.

이와 함께 '더쇼' 현장 비하인드 사진도 공개됐다. 사진 속에는 포니테일에 커다란 흰색 리본을 달아 청순하면서도 귀여운 매력을 발산하고 있는 규빈이 핑크와 화이트의 조화로움이 돋보이는 무대 의상을 입고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다. 

한편, '더쇼' 컴백 무대를 성공적으로 마친 규빈은 음악방송을 포함해 다양한 방송 활동과 콘텐츠를 통해 대중과 소통할 예정이다.

사진=라이브웍스컴퍼니, 방송 화면 

김예나 기자 hiyena0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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