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준형 "장혁, 월드스타인데 똑같이 촌스러워=거지 폭로"…"거지 아니다" 해명 (박장대소)

이예진 기자 2025. 10. 29.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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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형이 장혁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며 폭로(?)를 이어가 웃음을 안겼다.

'박장대소'는 30년 우정의 '찐친 브로' 박준형, 장혁이 일반인들의 일상을 찾아가 작지만 진심 어린 '콜(요청)'을 함께 해주는 리얼리티 예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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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S

(엑스포츠뉴스 이예진 기자) 박준형이 장혁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며 폭로(?)를 이어가 웃음을 안겼다.

29일 채널S 신규 예능 '박장대소' 온라인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이 자리에는 박준형, 장혁, MC 구영근이 참석했다.

'박장대소'는 30년 우정의 ‘찐친 브로’ 박준형, 장혁이 일반인들의 일상을 찾아가 작지만 진심 어린 ‘콜(요청)’을 함께 해주는 리얼리티 예능이다.

다재다능함과 엉뚱한 센스를 돌려주고픈 박준형과 진지함과 성실함으로 믿음직한 해결사가 되고픈 장혁이 의기투합했다는 점에서 기대를 모으고 있으며, 두 사람은 시민들의 소소한 소원은 물론, 몸 쓰는 고된 일, 엉뚱한 부탁 등을 직접 해결해주며 웃음과 감동을 선사하겠다는 포부다.

이날 박준형은 장혁과의 30년 우정을 드러내며 팩폭을 이어가 웃음을 안겼다. 박준형은 "팬티도 같이 입었다. 얘도 나를 너무 잘 알고, 나도 잘 아는데 확실한 건 진짜 안 변했다. 이 정도 되면 월드스타고, 할리우드 가서 영화도 개봉하고 그러면 변할 줄 알았는데"라며 "똑같이 촌스럽다. 오늘 이렇게 입고 왔지만 평상시엔 거지다"라고 폭로했다.

이에 장혁은 "거지 아니에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평소에는 캐주얼하게 입는 편"이라고 정정했다.

'박장대소'는 오는 29일 오후 8시 50분에 첫방송된다.

사진=채널S

이예진 기자 leeyj012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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