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솔' 22기 영식, 배우 데뷔했다…성인 웹툰 실사판 카메오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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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SOLO'(나는 솔로) 22기 영식이 배우로 모습을 비춘다.
22기 영식은 "'나는 솔로' 출연 후, 지인을 통해 '어린상사' 출연 제안을 받았다. 좋은 기회라 생각하고 섭외에 응했다. 카메오로 잠깐 등장하긴 하지만 새로운 도전을 하는 것 자체가 즐거웠다. 또한, 드라마-영화 촬영장의 분위기를 느낄 수 있어서 재밌고 좋은 추억이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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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나는 SOLO'(나는 솔로) 22기 영식이 배우로 모습을 비춘다.
지난 1일 첫 선을 보인 ‘어린상사’ 실사판은 탑툰의 공식 플랫폼인 숏츠 채널에서 공개 10일 만에 30만 뷰를 넘긴 것은 물론 현재 42만에 육박하는 등 선풍적인 흥행 바람을 일으키고 있다.

특히 리얼리티 연애 예능 ‘나는 솔로'의 ‘돌싱 특집’ 편인 22기 출연자 영식이 카메오로 출연해, 예상치 못한 재미를 선사했다는 점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22기 영식은 “‘나는 솔로’ 출연 후, 지인을 통해 ‘어린상사’ 출연 제안을 받았다. 좋은 기회라 생각하고 섭외에 응했다. 카메오로 잠깐 등장하긴 하지만 새로운 도전을 하는 것 자체가 즐거웠다. 또한, 드라마-영화 촬영장의 분위기를 느낄 수 있어서 재밌고 좋은 추억이 됐다”고 밝혔다.
‘어린상사’ 실사판을 기획, 제작한 제이엠컬쳐스의 이재민 대표는 “‘어린상사’를 통해 웹툰 실사화의 새로운 가능성을 확인했다”며 “앞으로 더 완성도 높은 스토리와 연출로 시청자에게 기대 이상의 경험을 선사할 것”이라고 밝혔다.
제이엠컬쳐스는 '어린상사' 흥행에 힘입어 '엄마먼저..'를 후속작으로 확정짓고 성인 콘텐츠 시장에 뛰어들었다. '꾸금 로맨스(KKUGEUM ROMANCE)'를 상표로 공식 등록하고, 이를 중심으로 성인 웹툰 기반 감성 로맨스 콘텐츠를 본격 전개할 예정이다.
사진= 제이엠컬쳐스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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