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상승 출발해 최고치 '또' 경신…SK하이닉스 2%대 '강세'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29일 코스피가 상승 출발하면서 전날 부진을 딛고 사상 최고치를 다시 경신했다.
지수는 전장보다 51.13포인트(1.27%) 오른 4,061.54로 출발해 지난 27일 기록한 장중 사상 최고치(4,042.83)를 새로 썼다.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 종목이자 반도체 대장주인 삼성전자는 소폭 상승 출발한 후 약보합세로 전환했다.
- 29일 코스피는 상승 출발해 4,060선을 돌파하며 사상 최고치 또 경신함.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한국경제TV 안익주 기자]

29일 코스피가 상승 출발하면서 전날 부진을 딛고 사상 최고치를 다시 경신했다.
지수는 전장보다 51.13포인트(1.27%) 오른 4,061.54로 출발해 지난 27일 기록한 장중 사상 최고치(4,042.83)를 새로 썼다.
코스닥지수는 3.20포인트(0.35%) 오른 906.5 출발했다.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 종목이자 반도체 대장주인 삼성전자는 소폭 상승 출발한 후 약보합세로 전환했다.
반도체 투톱인 SK하이닉스는 3분기 영업이익이 11조 3,834억원으로 분기 기준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고 공시했다.
호실적에 힘입어 2% 넘게 상승하면서 53만원 선을 다시 회복했다.
● 핵심 포인트
- 29일 코스피는 상승 출발해 4,060선을 돌파하며 사상 최고치 또 경신함.
- 코스닥도 0.35% 오른 906.5에 출발함.
- 반도체 대장주인 삼성전자는 약보합세를 나타내고 있고 반도체 투톱인 SK하이닉스는 3분기 호실적 힘힙어 2% 넘게 강세 나타냄.

안익주기자 aij@wowtv.co.kr
Copyright © 한국경제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