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기 영철, 현숙과 결별 2년 만 재회 "우정의 악수…못 했던 얘기도 많이 해"

이창규 기자 2025. 10. 29.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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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SOLO'(나는 솔로) 10기 영철이 10기 현숙과 결별 후 처음 재회하며 시선을 모은다.

영철은 최근 "특별한 날 모인 우리. 상철이 형의 결혼을 진심으로 축하 드립니다. 모두와 많은 대화 나누며 즐긴 재미났던 시간"이라는 글과 함께 10기 상철, 22기 정숙의 결혼식에 참석했음을 알렸다.

'나솔'을 통해 연인으로 발전해 2년 간 교제하다 지난해 3월 결별한 현숙과 영철은 밝은 표정으로 기념 사진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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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기 영철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나는 SOLO'(나는 솔로) 10기 영철이 10기 현숙과 결별 후 처음 재회하며 시선을 모은다.

영철은 최근 "특별한 날 모인 우리. 상철이 형의 결혼을 진심으로 축하 드립니다. 모두와 많은 대화 나누며 즐긴 재미났던 시간"이라는 글과 함께 10기 상철, 22기 정숙의 결혼식에 참석했음을 알렸다.

특히나 눈길을 끈 건 그가 전 연인인 현숙과 재회했다는 점.

10기 영철

영철은 "특히 여경이(현숙 본명)와 우정의 악수도 하고~ 못했던 얘기도 많이 해서 정말 좋았고 고마웠어!"라며 "동기 분들의 앞날에 행복이 가득하길"이라고 전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상철의 재혼을 축하하기 위해 모인 '나솔' 10기 멤버들의 모습이 담겼다.

'나솔'을 통해 연인으로 발전해 2년 간 교제하다 지난해 3월 결별한 현숙과 영철은 밝은 표정으로 기념 사진을 남겼다.

한편, 10기 현숙은 지난 3월 2살 연하 비연예인과 재혼했다. 재혼과 임신 소식을 동시에 전한 그는 지난 7월 딸을 얻었다.

사진= 10기 영철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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