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족 래퍼' 디아크, 대마 혐의로 긴급 체포…혐의 부인 中

황수연 기자 2025. 10. 28. 20:2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래퍼 디아크(김우림)이 대마 유통 및 흡입 혐의로 체포됐다.

28일 뉴데일리에 따르면, 전남목포경찰서는 지난 27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 자택에서 디아크를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대마 흡연 및 유통)로 체포해 조사 중이다.

현재 디아크는 해당 혐의를 전면 부인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2004년 생인 디아크는 중국 연변 출신 조선족으로 중국 국적을 보유하고 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엑스포츠뉴스 황수연 기자) 래퍼 디아크(김우림)이 대마 유통 및 흡입 혐의로 체포됐다.

28일 뉴데일리에 따르면, 전남목포경찰서는 지난 27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 자택에서 디아크를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대마 흡연 및 유통)로 체포해 조사 중이다.

현재 디아크는 해당 혐의를 전면 부인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 경찰의 간이 시약 검사에서는 음성 반응이 나온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2004년 생인 디아크는 중국 연변 출신 조선족으로 중국 국적을 보유하고 있다. 지난 2018년 방영된 'SHOW ME THE MONEY 777'에 만 14세 때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이후 2021년 '고등래퍼4'에 출연해 3위에 올랐고, 그해 5월 첫 EP앨범 'EP1 지니어스(GENIUS)'를 발매했다. 

그러나 미성년자 시절 술집에서 찍은 사진을 SNS에 올리는 등 여러 구설로 사생활 논란이 불거지기도 했다.

피네이션과 계약 만료 후, 지난해 11월 'GOD'S PLAN'(가즈플랜)과 전속계약을 체결하고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사진 = 피네이션

황수연 기자 hsy1452@xportsnews.com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