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외인 매도세 속 4010선 마감···삼성전자는 다시 '9만전자'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28일 코스피는 차익 실현 매물과 외국인 매도세 속에 3거래일 만에 반락해 4,010선에서 장을 마감했다.
코스닥지수는 전장보다 0.60포인트(0.07%) 오른 903.30에 마감했다.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 종목이자 반도체 대장주인 삼성전자는 2.45% 하락한 9만 9,500원에 장을 마치면서 '10만 전자'를 다시 반납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한국경제TV 안익주 기자]

28일 코스피는 차익 실현 매물과 외국인 매도세 속에 3거래일 만에 반락해 4,010선에서 장을 마감했다.
지수는 전장보다 32.42포인트(0.80%) 내린 4,010.41에 장을 마쳤다.
코스피는 전장 대비 32.36포인트(0.80%) 내린 4,010.47로 출발해 한때 3,972.56까지 밀렸으나 장중 하락 폭을 줄여 종가 기준 4,000선은 사수했다.
코스닥지수는 전장보다 0.60포인트(0.07%) 오른 903.30에 마감했다.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 종목이자 반도체 대장주인 삼성전자는 2.45% 하락한 9만 9,500원에 장을 마치면서 '10만 전자'를 다시 반납했다.
반도체 투톱이자 3분기 실적 발표를 앞둔 SK하이닉스도 2.62% 내리면서 증시 상승을 이끌던 반도체주가 전반적인 약세를 보였다.
● 핵심 포인트
- 28일 코스피는 차익 실현 매물과 외인 매도세에 약세 보이며 0.8% 하락한 4,010선에 마감함.
- 장중 한때 4000선 무너졌으나 이후 하락폭 줄여 사수함.
- 코스닥은 0.6% 상승한 903선에 마감함.
- 반도체 투톱인 삼성전자는 10만 전자 아래로 내려갔고, SK하이닉스는 실적 발표를 앞두고 2.6% 하락함.

안익주기자 aij@wowtv.co.kr
Copyright © 한국경제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