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관급 딴따라' 박진영, 11월5일 새 앨범 발매

이이슬 2025. 10. 28.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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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박진영이 다음 달 5일 새 디지털 싱글 '해피 아워'(Happy Hour)를 발매한다고 JYP엔터테인먼트가 28일 밝혔다.

타이틀곡 '퇴근길'(Happy Hour)은 지난해 발표한 '아니라고 말해줘'(Easy Lover) 이후 1년 만에 선보이는 신곡이다.

이번에는 가수 권진아가 참여해 박진영과 처음으로 호흡을 맞췄다.

공개된 티저 이미지에는 박진영이 삭막한 사무실 속 파티션에 기대 졸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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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영 '퇴근길' 티저 이미지. JYP엔터테인먼트 제공

가수 박진영이 다음 달 5일 새 디지털 싱글 '해피 아워'(Happy Hour)를 발매한다고 JYP엔터테인먼트가 28일 밝혔다.

타이틀곡 '퇴근길'(Happy Hour)은 지난해 발표한 '아니라고 말해줘'(Easy Lover) 이후 1년 만에 선보이는 신곡이다. 이번에는 가수 권진아가 참여해 박진영과 처음으로 호흡을 맞췄다.

공개된 티저 이미지에는 박진영이 삭막한 사무실 속 파티션에 기대 졸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커피믹스를 타면서 칭찬받는 동료를 흘겨보거나, 상사에게 혼나는 직장인의 일상을 유머러스하게 표현했다. 권진아는 상사로 분해 요술봉을 들고 그를 훈계하는 등 위트 있는 콘셉트로 등장한다.

한편 박진영은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과 이재명 대통령 직속 대중문화교류위원회 공동 위원장을 맡아 지난 1일 업무를 시작했다.

이이슬 기자 ssmoly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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