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채민, '폭군의 셰프' 종영 후에도 휴식 NO…팬미팅+'챔프' 향한 애정 공세까지

장주원 기자 2025. 10. 28. 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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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채민이 팬미팅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하며 팬들을 향한 사랑을 드러냈다.

27일 이채민은 자신의 SNS에 팬미팅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했다.

이채민은 팬미팅 전 무대 준비에 여념이 없는 자신의 사진을 추가로 게시하며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채민과 함께 tvN '폭군의 셰프'에 출연한 '공길 역' 이주안은 "넘무 멋져"라고 댓글을 남기며 친분을 드러냈고, 팬들 역시 "너무 고생 많았다. 다음 팬미팅 때 또 만나자" 등의 댓글을 남기며 팬심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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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이채민 SNS

(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이채민이 팬미팅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하며 팬들을 향한 사랑을 드러냈다.

27일 이채민은 자신의 SNS에 팬미팅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했다.

이채민은 무대를 위해 메이크업을 하며 바쁜 일상을 보내고 있음을 공개했다. 이채민은 팬미팅으로 바쁜 와중에도 게시한 글에 '챔프'와 네잎클로버 이모지를 함께 게시하며 팬들을 향한 사랑을 드러내기도 했다.

사진= 이채민 SNS

이채민은 팬미팅 전 무대 준비에 여념이 없는 자신의 사진을 추가로 게시하며 눈길을 사로잡았다.

사진 속 이채민은 스크립트에 눈을 떼지 않을 뿐만 아니라 무릎까지 꿇어 가며 무대를 준비하고 있다. 흑백으로 물든 사진은 이채민의 분위기를 한껏 더 매력적으로 만든다.

이채민과 함께 tvN '폭군의 셰프'에 출연한 '공길 역' 이주안은 "넘무 멋져"라고 댓글을 남기며 친분을 드러냈고, 팬들 역시 "너무 고생 많았다. 다음 팬미팅 때 또 만나자" 등의 댓글을 남기며 팬심을 드러냈다.

한편, 이채민은 tvN '폭군의 셰프' 이헌 역으로 낙점된 배우가 하차하며 촬영 열흘 전 대체 투입됐지만 열연을 펼치며 이헌 역을 '찰떡 소화'해 큰 관심을 받았다. 이후 이채민은 차기작 제안을 30편 이상 받았다고 전하며 대세 배우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사진= 이채민 SNS

장주원 기자 juwon521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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