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슬기, 뭐하고 지내나 했더니…'여리여리 핏' 눈길, 웃음 터진 밝은 근황 [★해시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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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슬기가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근황을 전했다.
28일 김슬기는 자신의 개인 계정에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슬기는 아름다운 야경을 배경으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한편 김슬기는 지난해에 연극 '행복을 찾아서'를 통해 관객들과 만났으며, 지난 8월 tvN 단막극 '냥육권 전쟁' 1부작을 통해 윤두준과 호흡을 맞추며 시청자를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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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예진 기자) 배우 김슬기가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근황을 전했다.
28일 김슬기는 자신의 개인 계정에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슬기는 아름다운 야경을 배경으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흰색 시스루 톱에 블랙 이너웨어를 매치해 심플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해 눈길을 끌었다.


허리에 가볍게 묶은 아우터가 캐주얼한 포인트를 더하며, 전체적으로 편안하면서도 감각적인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손에는 스마트폰과 초코우유를 들고 자연스러운 포즈를 취하며, 꾸밈없는 매력을 드러냈다.
활짝 웃는 표정을 보이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어 보는 이들까지 미소짓게 했다. 네티즌들은 "완전 상큼하잖아요", "너무 예뻐요", "노래가 절로 나오는 미모" ,"반가워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슬기는 지난해에 연극 '행복을 찾아서'를 통해 관객들과 만났으며, 지난 8월 tvN 단막극 '냥육권 전쟁' 1부작을 통해 윤두준과 호흡을 맞추며 시청자를 만났다.
사진=김슬기 계정
이예진 기자 leeyj012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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