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리나, '고양이 비니' 직접 착용했다…인증샷 '깜찍', 패딩입고 "모자는 써도 노래는 귀로" [★해시태그]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에스파 카리나가 자신이 앰배서더로 있는 브랜드의 제품을 착용한 인증샷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28일 카리나는 자신의 개인 계정에 "모자는 써도 노래는 귀로 들어야지"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카리나는 MLB 앰배서더로 직접 모자와 패딩 등을 착용한 채 인증샷을 찍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고양이상 카리나가 고양이 귀 모양의 '미야옹 비니'를 쓴 채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엑스포츠뉴스 이예진 기자) 그룹 에스파 카리나가 자신이 앰배서더로 있는 브랜드의 제품을 착용한 인증샷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28일 카리나는 자신의 개인 계정에 "모자는 써도 노래는 귀로 들어야지"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MLBKOREA #MLBCREW #MLB커브패딩"이라는 해시태그를 더했다.



카리나는 MLB 앰배서더로 직접 모자와 패딩 등을 착용한 채 인증샷을 찍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고양이상 카리나가 고양이 귀 모양의 '미야옹 비니'를 쓴 채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네티즌들은 "집사의 시선을 즐기는 고양이의 모습이다", "너무 귀여워요", "검은 고양이의 날 다음날 올라온 카냥이 게시물.. 이건 귀하다", "사랑스러워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카리나 계정
이예진 기자 leeyj0124@xportsnews.com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