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정 "죽기 전에 ♥도경완에 듣고 싶은 말 있다" 현장 뭉클…방송에서 이런 얘기를? (대놓고 두 집 살림)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장윤정이 남편 동경완에게 죽기 전에 듣고 싶은 솔직한 말을 꺼낸다.
28일 JTBC '대놓고 두 집 살림'에서는 장윤정 & 도경완, 홍현희 & 제이쓴 부부가 서로의 짝을 바꿔본 후 부부 관계를 되돌아보는 시간을 갖는다.
한편, 장윤정 & 도경완 부부는 그동안 서로에게 말하지 못했던 속마음을 솔직하게 털어놓는다.
두 부부의 솔직한 이야기는 오늘(28일) 오후 8시 50분 JTBC '대놓고 두 집 살림'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엑스포츠뉴스 이예진 기자) 장윤정이 남편 동경완에게 죽기 전에 듣고 싶은 솔직한 말을 꺼낸다.
28일 JTBC ‘대놓고 두 집 살림’에서는 장윤정 & 도경완, 홍현희 & 제이쓴 부부가 서로의 짝을 바꿔본 후 부부 관계를 되돌아보는 시간을 갖는다.
홍현희는 짝을 바꿔 지내보니 "장윤정 옆에 있는 제이쓴은 다른 사람이더라"라고 털어놔 모두를 놀라게 만든다. 남편이 자신을 챙겨주던 것과는 달리 장윤정을 대하는 모습에 느낀 점이 많았다고 고백한 것. 이에 제이쓴은 “아내가 이런 얘기할 줄은 몰랐는데”라며 놀란 기색을 보인다.
한편, 장윤정 & 도경완 부부는 그동안 서로에게 말하지 못했던 속마음을 솔직하게 털어놓는다. 그간 방송인 부부로서 함께 일하며 겪었던 고충들을 이야기하며 함께가 아닌 혼자 방송할 때가 편한 이유를 밝혀 출연자들의 공감을 산다.

두 사람은 '애정 표현이 부족한 아내', '감정표현이 서툰 남편'에 대한 이야기로 솔직한 감정들도 고백한다. 부부끼리 서로의 서운함을 토로하던 중 장윤정은 “죽기 전에 배우자에게 듣고 싶은 말이 있다”고 밝혀 현장을 뭉클하게 만든다. 이 모습을 지켜본 장동민은 “방송에서 이런 진솔한 이야기를 하는 건 처음”이라며 “두 사람의 관계가 나와 아내뿐 만 아니라 많은 부부들이 공감할 수 있는 상황인 것 같다”고 밝힌다.
두 부부의 솔직한 이야기는 오늘(28일) 오후 8시 50분 JTBC '대놓고 두 집 살림'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JTBC, 엑스포츠뉴스DB
이예진 기자 leeyj0124@xportsnews.com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백지연, '유독 가스' 마시고 응급실 行…"독한 약품 냄새 죽을 것 같았다" (지금백지연)
- 유준상, 칼 맞는 사고 '충격'…"정두홍에게 유언 남겨"
- 신성훈, 지난 5월 자택서 사망…'무연고 장례' 뒤늦은 비보
- '자녀 입양설' 해명한 션…♥정혜영은 치명적 단점 폭로
- '51세' 김영철, 韓 떠나 일본 유학…"서울 가고 싶다" 무슨 일? (오리지널)
- 병문안도 갔던 이효리, 이번엔 코트까지 그냥 줬다고?…미담 풍년 [엑's 이슈]
- '왕사남' 1170만인데 표절 의혹 "엄홍도 子·궁녀 설정 같아"…제작사 강력 반박 [엑's 이슈]
- 박신양, '은퇴설' 선 긋더니 '시상식 불참' 입 열었다…"길고 재미없어" [엑's 이슈]
- '대마 흡입 혐의' 체포 김바다 누구?…뱅크·시나위 출신 보컬리스트 [엑's 이슈]
- '공개연애 경력자' 양상국과 핑크빛♥…김규리, 미코 출신 '부산대 여신' [엑's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