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준엽, 야윈 근황…故서희원 母 어깨 주무르는 사위 [엑's 이슈]

김예은 기자 2025. 10. 27. 23:3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구준엽의 야윈 근황이 공개됐다.

대만 매체 CTWANT는 최근 고 서희원 가족의 모임 현장을 공개했다.

특히 고 서희원의 남편인 구준엽은 장모의 어깨를 주무르며 모습을 드러낸 뒤 도로변까지 직접 배웅하는 모습.

한편 구준엽의 아내인 고 서희원은 지난 2월, 일본 여행 중 급성 폐렴으로 갑작스럽게 눈을 감았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구준엽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구준엽의 야윈 근황이 공개됐다. 

대만 매체 CTWANT는 최근 고 서희원 가족의 모임 현장을 공개했다. 서희제가 '제50회 금종상' 시상식에서 버라이어티 프로그램 진행자상을 수상한 지 하루 만인 18일, 이들 가족이 타이베이시의 한 샤브샤브 식당에서 가족 모임을 가졌다고. 

식사를 마친 뒤, 가족들은 화목한 분위기 속 식당을 빠져나왔다. 특히 고 서희원의 남편인 구준엽은 장모의 어깨를 주무르며 모습을 드러낸 뒤 도로변까지 직접 배웅하는 모습. 이들의 돈독한 관계가 이목을 집중시켰다.

더욱이 모자와 마스크로 얼굴을 가린 구준엽은 이전보다 다소 야윈 모습으로 걱정을 안겼다. 

한편 구준엽의 아내인 고 서희원은 지난 2월, 일본 여행 중 급성 폐렴으로 갑작스럽게 눈을 감았다. 두 사람은 1998년 교제했으나 결별했으며, 20년 만인 2022년 재회해 결혼에 골인했다. 

고인이 세상을 떠난 뒤, 구준엽은 모든 활동을 중단한 상태다. 최근 서희제는 형부 구준엽을 언급하며 "매일 언니가 묻힌 진바오산에 가서 밥을 먹는다. 또 언니의 초상화를 그리며 지낸다"고 말하기도 했다. 

사진 = CTWANT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