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슈타인, 7년 연인 ♥지호와 열애 깜짝 고백…"커리어 같이 만들어" [엑's 이슈]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가수 원슈타인이 여자친구를 깜짝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원슈타인은 최근 자신의 개인 채널에 커플 사진을 업로드하면서 연인이 있음을 알렸다. 러브스토리도 공개했다.
그는 "사진 몰래 올리니까 진짜 떨린다"면서 "제가 얼마나 싹퉁바가지가 없냐면요. 이때 2년 안에 제가 월 수익 100만 원도 못 벌면 헤어져야 된다 그랬다. 근데 지금도 가끔 싸우면 싸우는거랑 별개로 지호가 나의 커리어 초반부터 같이 만들어 온 사람이니까 우리는 반반 나눠 가지는 거라고ㅋㅋ"라는 글을 남기며 여자친구와의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또한 "지호에 대해 궁금해 하실 것 같아서 이야기 해 보자면 제 가스라이팅을 통해 3기니, X, vision 등 다양한 비트의 초안을 완성 하며 데뷔하였고, 그외에도 Valentine 뮤직비디오 감독을 하는 등 활동 영역을 넓히고 있었는데 이번에 신작 달팽이2 뮤직비디오로 다시 컴백 예정이라고 한다"며 여자친구 '지호'에 대해 소개했다.
더욱이 원슈타인이 공개한 사진은 2018년에 찍은 커플 셀카. 무려 7년간 장기연애를 해왔던 것. 더불어 해외여행 중 찍은 커플 사진도 함께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1995년생인 원슈타인은 지난 2018년 싱글 앨범 '거미줄'을 발매하며 가요계에 데뷔했다. 2021년 MBC '놀면 뭐하니?'에 출연, MSG워너비 멤버가 되면서 대중적으로 얼굴을 알렸다.
사진 = 원슈타인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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