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국 딸 재시·재아, 경사났다…인천 연수구 홍보대사 위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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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축구선수 이동국의 딸 재시, 재아가 인천 연수구 홍보대사가 됐다.
이동국 아내 이수진 씨는 최근 자신의 개인 채널에 "연수구 30주년 기념 홍보대사로 위촉된 재시 & 재아"라는 글과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서는 재시, 재아가 인천 연수구 홍보대사가 된 가운데, 재시가 위촉식에 참석한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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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뉴스 김예은 기자) 전 축구선수 이동국의 딸 재시, 재아가 인천 연수구 홍보대사가 됐다.
이동국 아내 이수진 씨는 최근 자신의 개인 채널에 "연수구 30주년 기념 홍보대사로 위촉된 재시 & 재아"라는 글과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서는 재시, 재아가 인천 연수구 홍보대사가 된 가운데, 재시가 위촉식에 참석한 모습이 담겼다. 재시는 무대 위에서 위촉장을 받은 뒤 담담히 소감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더불어 이수진 씨는 "벌써 12년째 연수구 송도에서 살아온 우리 가족. 이제는 이곳이 단순한 집이 아니라 아이들의 성장과 추억이 쌓인 두 번째 고향이 되었어요. 어느새 이렇게 자라서 많은 사람들 앞에서도 당당하게, 떨지 않고 마이크를 잡고 인사하는 모습이 참 대견하고 뭉클했어요"라고 남다른 소감을 밝혔다.
더불어 현재 막내 시안이 연수구청팀 소속으로 훈련하며 국가대표 꿈을 꾸고 있다며 "이제는 아이들이 이 도시의 얼굴이 되어 송도의 아름다움을 전하게 되어 자랑스러워요"라고 덧붙여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이동국, 이수진 부부는 슬하에 1남 4녀를 두고 있다. 재시는 과거 모델의 꿈을 키우다 현재 미국 뉴욕주립대 패션기술대(FIT) 패션학교에 재학 중이며, 재아는 프로골퍼를 꿈꾸고 있다.
사진 = 이수진 씨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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