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사, 뼈마름 됐지만 여전한 글래머 보디라인…아쉬운 작별 "굿바이" [★해시태그]

명희숙 기자 2025. 10. 27. 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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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무 화사가 근황과 함께 활동을 마무리하는 소감을 전했다.

화사는 27일 자신의 SNS에 "좋은 안녕이었습니다! 'Good Goodbye'를 함께 찬란하게 빌어준 모든 친구분들을 떠올리며 마지막까지 행복한 인사 드려요! 잊지 못할 거예요. 온 마음을 다해 감사드립니다. 잘 지내시고 다시 보는 그날까지 Good Goodbye"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화사는 자신이 직접 손에 든 케이크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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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사

(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마마무 화사가 근황과 함께 활동을 마무리하는 소감을 전했다.

화사는 27일 자신의 SNS에 “좋은 안녕이었습니다! ‘Good Goodbye’를 함께 찬란하게 빌어준 모든 친구분들을 떠올리며 마지막까지 행복한 인사 드려요! 잊지 못할 거예요. 온 마음을 다해 감사드립니다. 잘 지내시고 다시 보는 그날까지 Good Goodbye”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화사는 자신이 직접 손에 든 케이크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케이크에는 ‘Good Goodbye Hwasa’라는 문구와 하트 장식이 새겨져 있으며, 활동을 마무리하는 아티스트의 진심 어린 감정이 고스란히 전해진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반짝이는 블랙 드레스를 입고 무대 뒤 대기실에 앉아 있는 모습, 그리고 흰 드레스 차림으로 이어폰을 착용한 채 휴식을 취하는 모습 등이 담겨 있다. 무대 위 카리스마와 달리 편안하면서도 진지한 화사의 뒷모습이 인상적이다.

누리꾼들은 “진짜 ‘Good Goodbye’의 감정이 느껴진다”, “마지막까지 화사답다”, “무대도 일상도 예술 그 자체”, “고생 많았어요! 다음 활동 기대할게요” 등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

한편 화사는 신곡 '굿 굿바이(Good Goodbye)'를 발매하고 활발하게 활동했다.

사진=화사 계정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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