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사, 뼈마름 됐지만 여전한 글래머 보디라인…아쉬운 작별 "굿바이" [★해시태그]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마마무 화사가 근황과 함께 활동을 마무리하는 소감을 전했다.
화사는 27일 자신의 SNS에 "좋은 안녕이었습니다! 'Good Goodbye'를 함께 찬란하게 빌어준 모든 친구분들을 떠올리며 마지막까지 행복한 인사 드려요! 잊지 못할 거예요. 온 마음을 다해 감사드립니다. 잘 지내시고 다시 보는 그날까지 Good Goodbye"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화사는 자신이 직접 손에 든 케이크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마마무 화사가 근황과 함께 활동을 마무리하는 소감을 전했다.
화사는 27일 자신의 SNS에 “좋은 안녕이었습니다! ‘Good Goodbye’를 함께 찬란하게 빌어준 모든 친구분들을 떠올리며 마지막까지 행복한 인사 드려요! 잊지 못할 거예요. 온 마음을 다해 감사드립니다. 잘 지내시고 다시 보는 그날까지 Good Goodbye”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화사는 자신이 직접 손에 든 케이크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케이크에는 ‘Good Goodbye Hwasa’라는 문구와 하트 장식이 새겨져 있으며, 활동을 마무리하는 아티스트의 진심 어린 감정이 고스란히 전해진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반짝이는 블랙 드레스를 입고 무대 뒤 대기실에 앉아 있는 모습, 그리고 흰 드레스 차림으로 이어폰을 착용한 채 휴식을 취하는 모습 등이 담겨 있다. 무대 위 카리스마와 달리 편안하면서도 진지한 화사의 뒷모습이 인상적이다.
누리꾼들은 “진짜 ‘Good Goodbye’의 감정이 느껴진다”, “마지막까지 화사답다”, “무대도 일상도 예술 그 자체”, “고생 많았어요! 다음 활동 기대할게요” 등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
한편 화사는 신곡 '굿 굿바이(Good Goodbye)'를 발매하고 활발하게 활동했다.
사진=화사 계정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신애라♥차인표 입양딸, 美 명문대 가더니 '대박'…자식농사 성공했네
- 유준상 "공연 중 칼 맞아…저체온증에 기절, 유언까지" 충격 에피소드
- 신성훈, 지난 5월 자택서 사망…'무연고 장례' 뒤늦은 비보
- '자녀 입양설' 해명한 션…♥정혜영은 치명적 단점 폭로
- '51세' 김영철, 韓 떠나 일본 유학…"서울 가고 싶다" 무슨 일? (오리지널)
- '운명전쟁49' 윤대만, 우승 소감 "늘 겸허한 자세로 정도의 길 걷겠다" [전문]
- 이지혜, 하루아침에 날벼락…공구 사업 어쩌나
- 조혜련, 19禁 사업에 발동거나…"옛날엔 필요 없었는데 이제 필요해" (뭐든하기루)
- "내가 아는 홍진경 맞아?" 180도 달라졌다…웃음기 사라진 얼굴, 타고난 모델 맞네 [엑's 이슈]
- MBN 측 "'위대한 쇼: 태권' 출연료 미지급? 18.8억 지급 완료, 피해 해결 적극 협력" [공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