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신혜, 딸 이진이 '공개 응원' 이유 있었네…3년만 컴백, 차기작은 이민정과 [엑's 이슈]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황신혜가 딸 이진이가 출연하는 드라마를 전폭 지원하는 엄마의 모습으로 눈길을 끈다.
특히 해당 장면에 담긴 인물은 배우 이진이로 황신혜의 딸이다.
1999년생인 이진이는 엄마 황신혜를 쏙 빼닮은 미모와 큰 키로 14세부터 모델 활동을 시작했으며, 2016년 드라마 '미스터리 신입생'으로 엄마를 따라 배우에 도전햇다.
'컴퓨터 미인'이라는 수식어를 가진 황신혜가 자신의 뒤를 이어 다시 활발하게 배우 활동에 나선 딸을 공개적으로 응원하는 모습이 훈훈함을 더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배우 황신혜가 딸 이진이가 출연하는 드라마를 전폭 지원하는 엄마의 모습으로 눈길을 끈다.
26일 황신혜는 개인 채널에 "너무 사랑스러워요♥"라는 문구가 적힌 지인의 게시물을 공유했다.

해당 게시물에는 지난 25일 첫 방영한 JTBC 주말 드라마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의 방송 화면이 담겨 있다.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는 자신이 가치 있다고 생각한 모든 것을 한순간에 잃어버린 한 중년 남성이 긴 여정 끝에 마침내 대기업 부장이 아닌 진정한 본인의 모습을 발견하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
특히 해당 장면에 담긴 인물은 배우 이진이로 황신혜의 딸이다. 이진이는 극 중 김수겸(차강윤 분)의 중학교 첫사랑으로 유학 후 한국에서 다시 만나는 인물.

황신혜는 방송 화면에 이어 오후 10시 30분이라는 방송 시간도 홍보하며 적극적으로 딸을 응원했다.
1999년생인 이진이는 엄마 황신혜를 쏙 빼닮은 미모와 큰 키로 14세부터 모델 활동을 시작했으며, 2016년 드라마 '미스터리 신입생'으로 엄마를 따라 배우에 도전햇다.
지난 2022년 드라마 '멘탈코치 제갈길'을 끝으로 약 3년의 공백 후 '김 부장 이야기'로 복귀했고, 연달아 '그래, 이혼하자'의 공개도 앞두고 있다.

상반기 방영을 목표로 하고 있는 '그래, 이혼하자'는 지칠 대로 지친 결혼 생활에 종지부를 찍기 위한 웨딩드레스샵 대표 부부의 리얼 이혼 체험기를 다룬다. 극 중 이진이는 과거 우연히 만났던 김지석과 다시 만나 엮이는 사진작가 안희주 역을 맡는다.
황신혜는 그동안 개인 SNS를 통해 딸과 단둘이 여행을 떠나는 등 친구 같은 모녀의 모습을 자랑해 왔다.
'컴퓨터 미인'이라는 수식어를 가진 황신혜가 자신의 뒤를 이어 다시 활발하게 배우 활동에 나선 딸을 공개적으로 응원하는 모습이 훈훈함을 더한다.
사진 = 황신혜, 이민정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신애라♥차인표 입양딸, 美 명문대 가더니 '대박'…자식농사 성공했네
- 유준상 "공연 중 칼 맞아…저체온증에 기절, 유언까지" 충격 에피소드
- 신성훈, 지난 5월 자택서 사망…'무연고 장례' 뒤늦은 비보
- '자녀 입양설' 해명한 션…♥정혜영은 치명적 단점 폭로
- '51세' 김영철, 韓 떠나 일본 유학…"서울 가고 싶다" 무슨 일? (오리지널)
- 'BJ 폭행' MC딩동 "왜곡·확대 해석 존재"…피해 여성은 고소 완료 "합의는 판결에 따라" [엑's 이슈]
- 장항준, 경거망동 말라했더니…"연락 귀찮아"·"박지훈 해코지" 말말말 [엑's 이슈]
- 우즈, 안타까운 가족사 고백…"父 외국서 사망, 사인 아직도 몰라" (유퀴즈)
- 엔하이픈·희승, 1년도 동행 불가?…'재계약' 전 날벼락 [엑's 이슈]
- 서민재, '홀로 출산' 子 100일 자축…친부 갈등 속 근황 "축하해 꼬맹이" [★해시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