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방문의 해' 특별 추천 여행지, 강릉 선정

홍한표 2025. 10. 27. 1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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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와 강원관광재단이
'강원 방문의 해'를 맞아 11월부터 12월까지 '특별 추천 여행지'로
강릉시를 추가 선정했습니다.

강원도와 재단은
강릉의 '허균·허난설헌 기념공원'과
'강릉 메타버스 체험관'
'아르떼뮤지엄 강릉' 등의 관광 시설과

'초당순두부마을', '안목카페거리' 등
지역의 유명 맛집이 몰린 동네를 소개하며
추가 선정 이유를 밝혔습니다.

강릉이 추가 선정된 건
이는 지난 8~9월 가뭄으로 인한
강릉 관광 침체에 대응하고
지역 관광 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서입니다.

한편 11월 추천 여행지로는
인제와 평창이 뽑힌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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