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김정은 ‘깜짝 회동’ 가능성에…남북 경협株 강세 [특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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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 경협주가 일제히 강세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깜짝 회동' 가능성이 전해지면서다.
이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오는 29일 방한을 앞둔 가운데 전 백악관 고위 관계자의 '트럼프·김정은 깜짝 회동 가능성' 발언이 전해진 영향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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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데즈컴바인·형지I&C 등 강세

남북 경협주가 일제히 강세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깜짝 회동’ 가능성이 전해지면서다.
27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30분 현재 재영솔루텍은 전 거래일 대비 17.12%(196원) 오른 1341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중에는 1406원까지 치솟아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같은 시간 코데즈컴바인(12.59%)·형지I&C(11.42%)·인디에프(4.15%)·현대건설(4.05%)·아난티(2.67%)·형지엘리트(2.21%)·일신석재(1.61%) 등도 오르고 있다.
이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오는 29일 방한을 앞둔 가운데 전 백악관 고위 관계자의 ‘트럼프·김정은 깜짝 회동 가능성’ 발언이 전해진 영향으로 풀이된다.
트럼프 행정부 1기 당시 백악관 국가안보회의(NSC) 부보좌관을 지낸 케이티 맥팔런드는 25일(현지시간) 미국 보수 성향 매체 ‘뉴스맥스’ 인터뷰에서 “트럼프 대통령은 언제나 예상을 깨는 행보를 보인다”며 “이번 방한 중 김 위원장과의 깜짝 만남 가능성도 있다”고 언급했다.
이어 “공식 일정에 포함된 것은 아니지만 트럼프 대통령이 1기 집권 당시 김 위원장과의 만남을 통해 북한의 핵실험·미사일 발사를 중단시킨 전례가 있다”며 “당시 만남은 성공적이었고, 이를 다시 시도할 수도 있다”고 덧붙였다.
앞서 트럼프 대통령과 김 위원장은 2018년 6월 싱가포르, 2019년 2월 베트남 하노이, 2019년 6월 판문점 등에서 3차례 만난 바 있다. 이번 회동이 성사될 경우, 판문점 회동 이후 약 6년 만의 재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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