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야구 국가대표팀, '아시안컵' 28일 일본과 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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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항저우에서 열리고 있는 아시아야구연맹(BFA)의 '제4회 여자야구 아시안컵'에 출전하고 있는 한국 여자야구 국가대표팀이 오는 28일 오후 4시 일본과 경기를 치른다.
한국 여자야구 국가대표팀은 세계랭킹 10위로, 이번 대회에서는 사상 첫 결승 진출을 노리고 있다.
대표팀은 이번 대회 B조 조별리그 1차전에서 필리핀을 5대1로 승리했다.
대표팀은 27일 오후 1시(한국시간) 인도네시아와 조별리그 2차전을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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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성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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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 여자야구 국가대표인 투수 박민성, 내야수 박주아, 내야수 이슬 선수는 '창미야' 소속이다. |
| ⓒ 창미야 |
한국 여자야구 국가대표팀은 세계랭킹 10위로, 이번 대회에서는 사상 첫 결승 진출을 노리고 있다.
대표팀은 이번 대회 B조 조별리그 1차전에서 필리핀을 5대1로 승리했다. 대표팀은 27일 오후 1시(한국시간) 인도네시아와 조별리그 2차전을 치른다.
3차전인 일본과 경기에에는 창원시 여자야구단 '창미야' 소속 선수 3명이 출전한다. 투수 박민성, 내야수 박주아, 내야수 이슬 선수다.
'창미야'는 초보부터 선수까지 참여해 2020년 4월에 창단했다.
'창미야' 창단에 함께 했던 한은정 창원시의원은 "야구를 사랑하는 열정을 가진 여성들이 모여 만들었고 꾸준하게 연습을 해왔다"라며 "창미야 출신 세 선수가 이번 대회에서 실력 발휘를 해서 꼭 한일전에 이기고 결승에도 올라 우승하기를 응원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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