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사상 첫 4000선 넘었다…삼성전자 '10만원'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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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코스피가 사상 처음으로 4,000선을 돌파하면서 5,000선 시대를 향해 달려가고 있다.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 종목 중 반도체 대장주인 삼성전자는 3% 넘게 상승하면서 10만 전자를 달성했다.
- 27일 코스피가 2% 넘게 상승하며 사상 처음으로 4,000선을 돌파함.
- 코스피 시총 상위 종목이자 반도체 대장주 삼성전자는 3% 넘게 상승하면 10만 전자 달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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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TV 안익주 기자]

27일 코스피가 사상 처음으로 4,000선을 돌파하면서 5,000선 시대를 향해 달려가고 있다.
이날 지수는 전장보다 58.20포인트(1.48%) 오른 3999.79에 장을 시작한 후 곧바로 상승하면서 4,000선을 넘겼다.
오전 9시 11분 기준 코스피는 전장 대비 77.49포인트 상승한 4,019.08을 나타내고 있다.
같은 날 코스닥은 7.15포인트(0.81%) 오른 890.23 출발했다.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 종목 중 반도체 대장주인 삼성전자는 3% 넘게 상승하면서 10만 전자를 달성했다.
반도체 투톱인 SK하이닉스도 4% 넘게 오르며 53만원을 돌파했다.
● 핵심 포인트
- 27일 코스피가 2% 넘게 상승하며 사상 처음으로 4,000선을 돌파함.
- 코스닥도 0.81% 상승한 890선에 출발함.
- 코스피 시총 상위 종목이자 반도체 대장주 삼성전자는 3% 넘게 상승하면 10만 전자 달성함.
- 반도체 투톱인 SK하이닉스도 4% 넘게 오르면서 53만원 돌파함.

안익주기자 aij@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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