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이지니, 둘째 분리 육아에 훈수 난리났다…'어린이집 매너' 이어 무슨 일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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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집 매너 영상으로 화제가 된 헤이지니의 채널이 육아 훈수로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최근 헤이지니의 일상 채널에는 '둘째맘들이 가장 두려워하는.. 다시 돌아온 그 시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앞서 헤이지니는 어린이집 나들이를 나온 첫째 딸에게 아는 척을 했다가 딸이 눈물을 터뜨려 난감했던 이야기를 하며 "선생님이 저에게 '어머니 반칙이세요'라고 하더라"라는 이야기를 해 화제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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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오승현 기자) 어린이집 매너 영상으로 화제가 된 헤이지니의 채널이 육아 훈수로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최근 헤이지니의 일상 채널에는 '둘째맘들이 가장 두려워하는.. 다시 돌아온 그 시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앞서 헤이지니는 어린이집 나들이를 나온 첫째 딸에게 아는 척을 했다가 딸이 눈물을 터뜨려 난감했던 이야기를 하며 "선생님이 저에게 '어머니 반칙이세요'라고 하더라"라는 이야기를 해 화제된 바 있다.

그는 "다른 엄마들한테 물어봤는데 피해가는게 예의였더라. 죄송합니다"라며 어린이집 매너를 지키지 못한 것에 대해 사과했고, "반가운 마음에 인사했지만 우리 아이는 대성통곡했다. 어린이집 생활이 쉽지가 않다"고 토로했다.
이로 인해 주목을 받은 헤이지니는 첫째의 재접근기 시작에 내린 결단으로도 화제가 되고 있다.

헤이지니는 둘째 아들에 대해 "할머니 할아버지 집에 갔는데 너무 보고 싶다"며 "요즘 첫째가 약간 재접근기처럼 스트레스 받아하는 거 같아서 조금은 분리를 시켜도 좋겠다는 생각이 있었다. 마침 엄마가 볼일이 있어 둘째를 데려가겠다고 해서 데려갔다"고 설명했다.
이에 대해 네티즌은 "둘째가 커서 영상보면 속상할 거 같다", "첫째에게 단호할 필요가 있다", "분리한다고 재접근기가 없어질까요", "둘째를 보냈다고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또한 네티즌은 "남의 육아에 훈수 두는 것 같지만 단호해야한다", "댓글 다 똑같은 생각들이다. 느끼는 게 있었으면 좋겠다" 등의 의견을 표하며 주목하고 있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혜진쓰 채널
오승현 기자 ohsh1113@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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