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 생각해 먹었는데, 설탕 퍼 먹은 셈이었네”… ‘이 음식’ 특히 조심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설탕은 달콤한 독약"이라는 말이 있다.
설탕을 비롯해 과당·포도당·시럽 등 당류를 많이 섭취할수록 대사질환의 위험이 높아지고, 노화도 촉진된다.
미국 메모리얼병원 영양학자 카라 앤드류는 "식품 성분표에서 설탕, 사탕수수, 옥수수시럽 등 당류를 함유한 재료가 상위 세 가지 성분에 포함돼 있다면 안 먹는 것이 낫다"고 말했다.
샐러드 드레싱=일부 드레싱에는 1회 제공량당 최대 6g의 설탕이 포함돼 있기도 하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요거트=과일 맛 요거트에 든 과일에 당류가 많을 수 있다. 미국 메모리얼병원 영양학자 카라 앤드류는 "식품 성분표에서 설탕, 사탕수수, 옥수수시럽 등 당류를 함유한 재료가 상위 세 가지 성분에 포함돼 있다면 안 먹는 것이 낫다"고 말했다. 요거트는 당류가 첨가되지 않은 플레인이나 그릭 요거트를 먹는 게 좋다.
샐러드 드레싱=일부 드레싱에는 1회 제공량당 최대 6g의 설탕이 포함돼 있기도 하다. 샐러드 드레싱으로는 후무스, 그릭요거트, 식초 등을 활용하면 좋다.
토마토 소스=토마토의 신맛을 줄이고 오랫동안 신선하게 보관하기 위해 당류가 첨가될 수 있다. 미국농무부(USDA)에 따르면 일부 병에 든 토마토 소스 반 컵에는 최대 4g의 첨가당이 들어 있다. 시판되는 토마토 소스를 살 때는 성분표를 꼭 확인하고, 가급적 토마토를 직접 볶아서 조리하는 게 좋다.
단백질바=그래놀라 등으로 만든 단백질바에도 당류가 많이 들었을 수 있다. 이러한 가공식품 대신 견과류나 생과일 등을 간식으로 섭취하는 편이 낫다는 게 카라 앤드류의 설명이다.
Copyright © 헬스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치매 초기에 나타나는 ‘성격 변화’ 6가지
- 저탄수 vs 저당… 혈당 관리에 더 좋은 식단은?
- “항암식품이지만, 공복엔 절대 먹지 마라”… 의사 경고, 대체 뭐야?
- 요거트 매일 먹으면 사망 위험 낮아질까?
- ‘이것’ 먹으면 ‘장수 유전자’ 깨어난다… 뭐지?
- ‘하루 한 잔’으로 뇌졸중 위험 뚝… 무슨 음료?
- “묵은 변 싹 빠진다” 오연수, 아침마다 챙겨 마시는 ‘이것’… 뭐지?
- “의사는 절대 안 먹는다”… 아침 공복 ‘최악의 음식’ 3가지
- “대변 아니네”… 20대 女 복부에 쌓인 ‘이것’, 대체 뭐야?
- “먹어도 살 안 쪄” 28kg 감량 풍자가 꼽은 ‘이 음식’, 뭘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