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세' 초아, 가을 맞아 더욱 물오른 미모…달라진 분위기에 이지혜도 '감탄' [★해시태그]
이창규 기자 2025. 10. 26. 06:46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가수 초아가 달라진 미모로 근황을 전했다.
지난 24일 초아는 "유튜브 촬영날♥"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초아는 검은색 민소매 상의를 입고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청초한 매력을 자랑하며 방울토마토와 샤인머스캣을 쥐고서 미소짓는 그의 모습이 팬들의 시선을 모은다.
특히 이전과는 다른 분위기를 풍기며 미모를 뽐낸 그에게 남지현은 "아잇 에뽀"라는 댓글을 남겼고, 가수 이지혜도 "어머나 더 이뻐진건 왜일까....♥"라고 감탄했다.
자이언트핑크 또한 "아우 언니미모에 치여요…♥"라고 댓글을 남겼다.
한편, 1990년생으로 만 35세인 초아는 2012년 AOA로 데뷔했다.
2017년 팀을 탈퇴하고 잠시 활동을 중단했던 그는 복귀 후 방송과 유튜브 채널 등을 통해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사진= 초아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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