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도남' 배나라, 신슬기 몰카범 잡았다…"더 나오면 선처 없다" (우주메리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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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메리미'에서 배나라가 신슬기를 촬영한 몰카범을 붙잡았다.
25일 방송된 SBS 금토 드라마 '우주메리미'에서는 윤진경(신슬기 분)이 백상현(배나라)에게 도움받는 장면이 그려졌다.
윤진경이 뛰는 러닝 크루에는 백상현도 속해 있었다.
그들을 눈치챈 백상현은 윤진경에게 외투를 덮어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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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문채영 기자) '우주메리미'에서 배나라가 신슬기를 촬영한 몰카범을 붙잡았다.
25일 방송된 SBS 금토 드라마 '우주메리미'에서는 윤진경(신슬기 분)이 백상현(배나라)에게 도움받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윤진경이 공원 러닝에 나섰다. 윤진경이 뛰는 러닝 크루에는 백상현도 속해 있었다. 크루의 한 멤버는 백상현을 보며 "꾸준히 나온다. 보떼 백화점 상무인데 보떼 팰리스 사는 연 앤 리치다. 저 사람 때문에 보뗴가 3년 연속 매출 신화를 썼다고 한다. 멋있다"라며 감탄했다.
이어 그는 "근데 너무 차도남이다. 끝나고 맥주 한 잔도 안 하고 간다. 싱글인 것 같은데"라며 아쉬움을 드러냈다. 이를 들은 윤진경은 "일은 잘하나 보네"라며 "놔둬라. 바쁘신 분이데"라며 퉁명스러운 태도를 보였다.

러닝 중 심정지 환자가 발생했다. 가정의학과 전문의인 윤진경은 즉시 심폐소생술을 실시했다.
하지만 심장 압박을 하는 신슬기를 몰래 찍는 사람이 등장했다. 그들을 눈치챈 백상현은 윤진경에게 외투를 덮어줬다. 신슬기가 "저기. 지금 뭐 하시는 거냐? 할 줄은 아냐?"라고 따지자, 백상현은 "좀 가리셔라"라며 신슬기의 차림을 지적했다.
구급차가 와서 상황이 마무리된 뒤 백상현은 몰카범을 붙잡아 휴대전화를 빼앗았다. 그는 몰카범에게 "포렌식 해서 더 나오면 상습범이라 선처 없다"라고 경고하며, 촬영한 신슬기의 사진을 모두 삭제했다.
사진=SBS 방송화면
문채영 기자 chaeyoung20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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