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학파' 딘딘 “친구들 일부, 교도소 면회 가야 할 지도… RIP 올라온 적도” (딘딘은 딘딘)

이창규 기자 2025. 10. 25. 2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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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퍼 겸 방송인 딘딘이 캐나다 유학 당시 친구들의 근황에 대해 언급했다.

지난 24일 딘딘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캐나다 성교육'이라는 제목의 '밴쿠버프로젝트' 1회 영상을 게재했다.

앞서 딘딘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캐나다 유학을 갔던 일화를 전하면서 "한국 성적이 안 되다보니까 받아주는 학교가 없었다. 그나마 두 개가 있었는데, 하나는 벤쿠버 공고였고, 다른 하나는 거기서 퇴학당한 애들이 가는 공립학교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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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딘딘은 딘딘' 유튜브 캡처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래퍼 겸 방송인 딘딘이 캐나다 유학 당시 친구들의 근황에 대해 언급했다.

지난 24일 딘딘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캐나다 성교육'이라는 제목의 '밴쿠버프로젝트' 1회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제작진은 이전에 공개된 영상을 언급하면서 "(영상 댓글에) 지금 그 친구들 만나려면 면회가야 한다고 하더라"고 소개했다.

'딘딘은 딘딘' 유튜브 캡처

이를 들은 딘딘은 "실제로 가야 될걸? 몇 명은?"이라고 대수롭지 않게 반응했다.

그는 "몇 명은 진짜로 없을 수도 있다"면서 "실제로 옛날에 나 '쇼미더머니' 나갈 때까지는 걔네랑 SNS에 그래도 몇 명이랑은 친구가 있었다"고 전했다.

'딘딘은 딘딘' 유튜브 캡처

이어 "근데 그 때 막 한두명 정도 RIP(Rest In Peace, 고인을 기리는 문구) 올라왔었다"고 덧붙여 충격을 안겼다.

다만 부고가 전해진 이는 직접적으로 친분이 있는 관계는 아니었다고 설명했다.

'딘딘은 딘딘' 유튜브 캡처

앞서 딘딘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캐나다 유학을 갔던 일화를 전하면서 "한국 성적이 안 되다보니까 받아주는 학교가 없었다. 그나마 두 개가 있었는데, 하나는 벤쿠버 공고였고, 다른 하나는 거기서 퇴학당한 애들이 가는 공립학교였다"고 전했다.

그는 "거기 개교 이래 유학생이 내가 처음이었다. 돈 주고 누가 그런 학교를 가나. 거기 진짜 개XXX 동네였다"며 "그러니까 영어가 진짜 빨리 늘었는데, 대신 영어를 선생님이랑 하면 선생님이 기분 나빠하는 영어였다"고 언급하기도 했다.

사진= '딘딘은 딘딘' 유튜브 캡처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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