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SK, 수원FC 원정 선발 라인업 발표...이탈로 2경기 연속 명단 제외, 권순호 첫 선발

함광렬 기자 2025. 10. 25. 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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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SK가 '승점 6점짜리 맞대결'인 수원FC 원정을 앞두고 선발 라인업을 발표했다.

제주는 25일 오후 4시 30분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하나은행 K리그1 2025 34라운드 수원FC 원정을 앞두고 선발 라인업을 발표했다.

이탈로가 부상으로 이날 경기 명단에서도 제외됐고, 권순호가 올 시즌 처음으로 선발 라인업에 이름을 올린 것이 눈에 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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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SK 선수단. (사진=제주SK FC)

제주SK가 '승점 6점짜리 맞대결'인 수원FC 원정을 앞두고 선발 라인업을 발표했다.

제주는 25일 오후 4시 30분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하나은행 K리그1 2025 34라운드 수원FC 원정을 앞두고 선발 라인업을 발표했다.

안찬기 골키퍼를 필두로 김륜성, 송주훈, 임채민, 임창우, 유인수, 오재혁, 이창민, 권순호, 남태희, 유리 조나탄이 선발로 나선다.

대기 명단에는 조성빈 키퍼, 김재우, 장민규, 정운, 안태현, 김정민, 티아고, 최병욱, 신상은.

이탈로가 부상으로 이날 경기 명단에서도 제외됐고, 권순호가 올 시즌 처음으로 선발 라인업에 이름을 올린 것이 눈에 띈다.
수원FC 라커룸을 찾아 사과의 뜻을 전한 제주SK 이창민(사진 왼쪽). (사진=제주SK FC 인스타 갈무리)

이에 맞서는 수원FC는 황재윤 키퍼, 김태한, 이현용, 이지솔, 이시영, 이재원, 한찬희, 김도윤, 김경민, 루안, 싸박이 선발이다.

대기명단에는 안준수, 이용, 최규백, 황인택, 안현범, 윤빛가람, 조준현, 정승배, 최치웅.

한편, 제주SK 이창민은 이날 경기장에 도착한 직후 수원 라커룸을 찾아 싸박에게 사과의 뜻을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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