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희진 새 소속사 설립 / 박진주 비연예인과 결혼 / 이이경 사생활 논란 조작 [주간 대중문화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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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자 주> 한 주간 대중문화계에 일어난 주요 이슈를 정리해 드립니다. 편집자>
이달 말 어도어와 뉴진스 간 전속계약 유효 확인 재판 1심 선고를 앞두고 있어, 업계에서는 민 전 대표가 승소를 대비해 향후 행보를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소속사 프레인TPC는 "오는 11월 30일, 오랜 기간 깊은 신뢰를 쌓아온 분과 인생을 함께하기로 했다"며 결혼 소식을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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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자 주> 한 주간 대중문화계에 일어난 주요 이슈를 정리해 드립니다.

◆ 민희진 새 소속사 설립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가 새로운 연예기획사 ‘오케이(ooak Co., Ltd)’를 설립했습니다.
지난 16일 법인 등기를 마쳤으며, 민 전 대표는 사내이사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회사 목적에는 가수·연기자 매니지먼트, 음반 제작 및 유통, 공연·이벤트 기획 등이 포함됐습니다. 본사는 서울 강남구 신사동에 위치하며 자본금은 3000만 원 규모입니다.
이달 말 어도어와 뉴진스 간 전속계약 유효 확인 재판 1심 선고를 앞두고 있어, 업계에서는 민 전 대표가 승소를 대비해 향후 행보를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 YG 저격한 박봄, 소속사 "정서적으로 불안한 상태"
디네이션엔터테인먼트가 박봄이 최근 정서적으로 불안정한 상태라며 SNS 게시글로 인한 오해 확산을 자제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앞서 박봄은 SNS에 YG엔터테인먼트 양현석 총괄 프로듀서를 상대로 한 고소장 사진과 함께 정산 문제를 주장하는 글을 올렸다가 삭제했습니다. 소속사는 "2NE1 활동 관련 정산은 이미 완료됐고, 고소장도 접수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소속사는 "아티스트가 하루빨리 건강을 회복하여 보다 나은 모습으로 인사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습니다.

◆ 이이경 사생활 루머 논란에 진땀
배우 이이경이 최근 사생활 루머로 곤욕을 치렀습니다.
지난 20일, 독일인 여성 A씨가 블로그에 "이이경의 실체를 알리겠다"며 신체사진 요구와 음담패설이 담긴 메시지를 공개했습니다.
그러나 소속사 상영이엔티는 "전혀 사실무근이며 법적 조치를 준비 중"이라고 즉각 반박했습니다.
이에 A씨는 "돈 때문이 아니다"라며 폭로를 이어갔지만, 하루 만에 "AI로 조작한 장난이었다"라면서 사과했습니다.

◆ 박진주 결혼, 11월의 신부 된다
배우 박진주가 다음달 결혼합니다. 소속사 프레인TPC는 “오는 11월 30일, 오랜 기간 깊은 신뢰를 쌓아온 분과 인생을 함께하기로 했다”며 결혼 소식을 전했습니다.
예비 신랑은 비연예인으로, 결혼식은 서울 모처에서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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