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노 시호, ♥추성훈과 16년 결혼 실체 폭로했다…"집에 안 들어와, 3개월만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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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모델 야노 시호가 남편 추성훈의 빡빡한 스케줄로 인한 바쁜 일상을 전했다.
24일 유튜브 채널 '야노시호 YanoShiho'에는 '추성훈 주인이 초대하는 진짜 집공개 (알아도 모른 척 해주세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제작진이 "추성훈이 말하기로는 주방은 시호의 공간이라더라"고 하자 야노 시호는 "이 집이 내 공간이다"라고 단호하게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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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일본 모델 야노 시호가 남편 추성훈의 빡빡한 스케줄로 인한 바쁜 일상을 전했다.
24일 유튜브 채널 '야노시호 YanoShiho'에는 '추성훈 주인이 초대하는 진짜 집공개 (알아도 모른 척 해주세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제작진이 "추성훈이 말하기로는 주방은 시호의 공간이라더라"고 하자 야노 시호는 "이 집이 내 공간이다"라고 단호하게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추성훈에 대해 그는 "남편이 너무 바빠서 며칠 전에도 3개월 만에 봤다. 정말 바빠서 집에 들어오지를 않는다. 모두 덕분인지 모두 탓인지 잘 모르겠지만"이라며 "저희 남편을 보신 분이 있으면 알려 달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더 재밌는 건 지난 3개월동안 한국에 3번 갔는데 그때마다 남편이 해외 출장이었다. 다음주 (한국) 갈 건데 남편 또 어디 간다더라"고 덧붙였다.
이를 들은 제작진이 "도망 다니시는 거 아니냐"고 농담을 건넸고, 야노 시호는 "매니저가 만나지 못하게 하는 건가?"라며 살짝 의심 섞인 반응을 보였다.
"남편과 3개월 정도 못 만났는데 만나고 싶거나 만나고 싶어졌던 적이 있냐"는 질문에 야노 시호는 "괜찮아요"라고 짧게 답해 웃음을 안기기도 했다.
한편 야노 시호는 추성훈과 2009년 결혼해 2011년 10월 추사랑을 출산했다.
사진=엑스포츠뉴스DB, 유튜브 '야노시호 YanoShiho'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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