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시푸들 업은 '출장 십오야', 조회수 제대로 터졌다…다음주 언제 오죠? [엑's 이슈]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채널 십오야의 인기 콘텐츠 '출장 십오야'가 JYP엔터테인먼트 소속 아티스트들을 만난 가운데, 한 차례의 방송으로 엄청난 화제성을 자랑해 시선을 모은다.
지난 22일 방송된 tvN '출장 십오야 X JYP 스카우트' 1회에서는 JYP의 수장이자 대중문화교류위원회 위원장인 박진영을 필두로 2PM, 데이식스(DAY6), 트와이스(TWICE), 스트레이키즈, 있지, 엑스디너리 히어로즈, 엔믹스, 니쥬, 넥스지, 킥플립 등 총 11팀 40명의 스카우트 대원이 출동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채널 십오야의 인기 콘텐츠 '출장 십오야'가 JYP엔터테인먼트 소속 아티스트들을 만난 가운데, 한 차례의 방송으로 엄청난 화제성을 자랑해 시선을 모은다.
지난 22일 방송된 tvN '출장 십오야 X JYP 스카우트' 1회에서는 JYP의 수장이자 대중문화교류위원회 위원장인 박진영을 필두로 2PM, 데이식스(DAY6), 트와이스(TWICE), 스트레이키즈, 있지, 엑스디너리 히어로즈, 엔믹스, 니쥬, 넥스지, 킥플립 등 총 11팀 40명의 스카우트 대원이 출동했다.

데뷔 31주년을 맞은 박진영을 비롯해 올해 데뷔한 킥플립까지 다양한 연차의 그룹들이 등장한 만큼 분량이 어느 한 쪽으로 쏠리지 않을까 하는 우려도 있었지만, 이들은 각자의 방식으로 분량을 채웠다.
데뷔한지 10년을 맞이한 데이식스, 트와이스와 데뷔 17주년을 맞이한 2PM은 묵직한 존재감으로 선배라인임을 알렸고, 스트레이키즈, 엔믹스 등 후배 그룹들도 입담과 예능감으로 눈도장을 찍었다.

여러 멤버들이 각자의 방식으로 눈도장을 찍었는데, 그 중 단연 화제를 모았던 이는 데이식스 성진이었다.
이어말하기 게임에서 박진영은 '섹시'라는 제시어를 듣고 '댄스'라고 답해 정답으로 인정을 받았는데, 나영석 PD가 "섹스푸드라는 말은 안 들어보셨어요?"라고 묻자 어리둥절한 모습을 보였다.

그러자 성진은 "섹시푸들?"이라고 물어 모두를 웃게 했다. 이후에도 출연자들이 최근 밈에 대해 취약한 모습을 보이자 나 PD는 "죄송한데 JYP 사옥은 인터넷이 안 되냐. 요즘 말을 안 쓰시냐"고 묻기까지 했다.
이에 다시 성진이 뭔가를 말하려 하자 "조용히 해요 섹시푸들"이라고 저지해 아예 성진은 공식적으로 '섹시푸들'이라고 불리게 됐다.
'밈천재'로 불리는 엔믹스 해원은 그런 성진의 모습에 웃음을 참지 못하다가 박진영이 "제가 항상 얘기한다. 인터넷 볼 시간에 책 읽으라고"라고 발언하며 지적하자 "죄송합니다. 시정하겠습니다"라고 외쳐 웃음을 주기도 했다.

해당 장면이 화제를 모으면서 '출장 십오야'에 대한 관심이 뜨거워졌고, '채널 십오야' 유튜브 채널에 1회 풀버전이 업로드되자 하루 만에 도합 663만뷰를 돌파하는 기염을 토했다.
1년 만에 돌아온 '출장 십오야'가 익숙한 맛으로 또다른 재미를 안겨준 가운데, 다음주 공개될 2회에서는 어떤 멤버가 성진의 뒤를 이을 '신스틸러'로 등극할 것인지 주목된다.
사진= '출장 십오야' 유튜브 캡처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민주당 저격' 김송, "이재명 잘한다" 발언 이하늘에 선 그었다
- "군면제 노렸나"…김정민 아들, 또 일장기 달고 日국가대표 발탁
- '6남매 父' 현진우, 이혼 사유 보니 '충격' "나이·이름까지 속이고 사채까지"
- 현직 배우, 캄보디아 모집책이었다…현지 유인 후 성인방송 강요
- 이세창, 건강 상태 '충격'…식도 타고 피범벅 된 위 "고통 상당했을 것"
- 19.1% 신화 기록한 드라마, 6년 만에 日 리메이크로 돌아왔지만…시청률·OTT 순위까지 차트 밖 '굴
- '팬 닙치설' 돌았던 김남길, "콤팩트하게" 한다더니 또 약속 어겼다…그런데도 '조기 종료' 호평
- 국민 시트콤 '순풍산부인과' 정배, 30대 되더니 의찬이·미달이 이어 유부남 된다…활동명까지 임
- '인공관절 수술' 전원주, 야윈 근황…"중국 스케줄 취소, 의사 만류"
- 송혜교, '재벌 회장' 이어 또…'24살 차' 가수와 인연 "소탈한 성격, 마음 예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