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너 3세’ 정기선 회장 취임…HD현대 경쟁력 대해부 [카드뉴스]

김경민 매경이코노미 기자(kmkim@mk.co.kr), 반진욱 매경이코노미 기자(halfnuk@mk.co.kr), 정윤정 매경이코노미 기자(tomato@mk.co.kr) 2025. 10. 24. 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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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37년 만에 전문경영인 체제 끝, 오너 3세 경영 본격화

-HD현대마린솔루션·마린엔진 등 알짜 계열사 키워

-LNG선 수주 호조에 힘입어 조선 실적 반등, 재계 8위 도약

2.

-中·日 조선사 합병·한화오션 급부상 등 경쟁 치열

-특수선 분야 방산 확대, 한화와 수주전 박빙

-정유·건설기계 부진 속 신시장 개척과 구조조정 추진 중

3.

-상법 개정안 앞두고 지배구조 재편…계열사 합병 박차

-부유식 SMR 기술 인증 완료, 법·제도 지원 시급

-로봇 사업 확대해 조선 현장 안전·생산성 강화 기대

취재 : 김경민, 반진욱 기자

구성 : 정윤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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