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나비, 4년만 둘째 임신…"건강하게 자라고 있다" 깜짝 발표 [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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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나비가 둘째 임신 소식을 전했다.
24일 방송된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안영미입니다'에는 김인석과 나비가 게스트로 출연해 DJ 안영미와 함께 청취자와 소통했다.
이를 듣던 안영미는 "오늘 나비 씨의 중대 발표가 있다. 좋은 일"이라고 예고했다.
나비는 "두시의 데이트 청취자 여러분들이 같이 응원을 해주셨다. 사실 저의 뱃속에 둘째 아이가 건강하게 자라고 있다"라고 밝혀 안영미와 김인석의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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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가수 나비가 둘째 임신 소식을 전했다.
24일 방송된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안영미입니다'에는 김인석과 나비가 게스트로 출연해 DJ 안영미와 함께 청취자와 소통했다.
이날 안영미는 두 사람에게 가을이 되면서 감정의 변화가 있는지 궁금해했다.
이에 나비는 "가을 정말 좋아하고 설렌다. 떠나고 싶다가 갑자기 호르몬의 변화가 있는 것 같다"며 "예민하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를 듣던 안영미는 "오늘 나비 씨의 중대 발표가 있다. 좋은 일"이라고 예고했다.
나비는 "두시의 데이트 청취자 여러분들이 같이 응원을 해주셨다. 사실 저의 뱃속에 둘째 아이가 건강하게 자라고 있다"라고 밝혀 안영미와 김인석의 축하를 받았다.
안영미는 "지난주부터 안정기가 지나서 발표를 할 수 있었는데 저희가 '두데'에서 해 달라고 부탁했다"라고 고마움을 표했다.
한편, 나비는 2019년 11월 1살 연상과 결혼해 2021년 5월 첫째 아들을 얻은 바 있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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