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시세 '대폭발'…기관, '폭풍매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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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가 그야말로 파죽지세다. 단숨에 3,930선도 돌파하며 추가 상승폭 확대를 시도중이다. 24일 낮 1시24분 현재 코스피지수는 전거래일대비 84.11포인트(2.19%) 오른 3,929.67을 기록중이다. 장중 한때 3,932.69까지 치솟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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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TV 정경준 기자]

코스피가 그야말로 파죽지세다.
단숨에 3,930선도 돌파하며 추가 상승폭 확대를 시도중이다.
24일 낮 1시24분 현재 코스피지수는 전거래일대비 84.11포인트(2.19%) 오른 3,929.67을 기록중이다.
장중 한때 3,932.69까지 치솟았다.
단연 일등 공신은 기관.
기관은 8,600억원 어치를 사담으며 지수 상승을 이끌고 있다. 여기에 외국인도 3,100억원 어치를 순매수 하고 있다.
반면, 개인은 1조1,000억원 어치를 내다 팔고 있다.
시가총액 상위종목별로는 SK하이닉스(6.17%), LG에너지솔루션(8.72%), 두산에너빌리티(4.98%), SK스퀘어(6.72%) 등의 오름폭이 상대적으로 크다.
반면, 한화에어로스페이스(-2.67%), KB금융(-0.78%) 등은 약세다.
같은 시각 현재 코스닥지수는 전거래일대비 10.61포인트(1.22%) 오른 882.64를 기록중이다.
(사진=연합뉴스)
정경준기자 jkj@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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