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 호실적 등 미국발 훈풍에…'50만 닉스' 회복 [특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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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이 시장 예상을 뛰어넘는 실적을 발표한 가운데 24일 국내 증시에서도 장 초반 반도체주가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23분 코스피 시장에서 SK하이닉스는 전 거래일 대비 4.49% 오른 50만원에 거래 중이다.
장중 50만4000원에 거래되며 52주 최고가를 경신하기도 했다.
정규장에서 3.36% 오른 인텔 주가는 실적 발표 후 시간 외 거래에서 7% 이상 급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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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이 시장 예상을 뛰어넘는 실적을 발표한 가운데 24일 국내 증시에서도 장 초반 반도체주가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23분 코스피 시장에서 SK하이닉스는 전 거래일 대비 4.49% 오른 50만원에 거래 중이다. 장중 50만4000원에 거래되며 52주 최고가를 경신하기도 했다.
같은 시각 DB하이텍(4.15%), 제주반도체(2.89%), 한미반도체(2.34%), 삼성전자(1.55%) 등도 우상향하고 있다.
간밤 미국에서 반도체주가 상승 마감하자 국내 증시에서도 관련주에 투자심리가 몰리는 분위기다.
정규장에서 3.36% 오른 인텔 주가는 실적 발표 후 시간 외 거래에서 7% 이상 급등했다.
인텔은 3분기 순이익이 41억달러(약 5조7000억원)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매출은 136억5000만달러로 파악됐다. 이는 시장조사업체 LSEG가 집계한 예상치 131억4000만달러를 3% 이상 상회한 것이다.
그 밖에 엔비디아(1.04%), 브로드컴(1.17%) 등도 일제히 상승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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