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선 둘째子, 알고보니 래퍼…얼굴 피어싱 한가득 "속 너무 썩여" [엑's 이슈]

김예은 기자 2025. 10. 23.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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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 김지선이 래퍼로 활동 중인 둘째 아들을 공개했다.

슬하에 네 자녀를 두고 있는 김지선은 첫째 아들 김지훈, 둘째 아들 김정훈과 함께 선우용여를 맞았다.

김지선은 선우용여에게 둘째를 소개하며 "얘가 이제 엄마한테 상담 많이 했던. '엄마 둘째가 코 뚫어달래, 귀 뚫어달래' 그랬더니 '뚫어줘'라더라. '너무 속을 썩인다'고 했더니 '그런 애들이 나중에 효도하는 거야' 이랬다"고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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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선 아들 시바(김정훈)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개그우먼 김지선이 래퍼로 활동 중인 둘째 아들을 공개했다. 

22일 유튜브 채널 '순풍 선우용여'에는 '한강이 쫙 펼쳐진 김지선 럭셔리 집 최초공개 (+자식4명, 선우용여 임신특강)'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슬하에 네 자녀를 두고 있는 김지선은 첫째 아들 김지훈, 둘째 아들 김정훈과 함께 선우용여를 맞았다. 첫째는 국문학을 전공 중이고, 둘째는 래퍼로 활동 중이라고. 

김지선은 선우용여에게 둘째를 소개하며 "얘가 이제 엄마한테 상담 많이 했던. '엄마 둘째가 코 뚫어달래, 귀 뚫어달래' 그랬더니 '뚫어줘'라더라. '너무 속을 썩인다'고 했더니 '그런 애들이 나중에 효도하는 거야' 이랬다"고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이를 들은 선우용여는 "코 뚫고, 귀 뚫고 이런 게 중요한 게 안다. 하고 싶은 걸 하는 게 중요하지"라고 소신발언을 했다. 

실제로 김지선의 둘째는 얼굴에 수많은 피어싱을 한 모습. 김지선은 "너무 많이 뚫지 않았냐. 오늘 아침에 오랜만에 만났는데 뚫은 데가 더 늘었더라"고 말했고, 김지선의 둘째는 코 가운데와 입술 위에 피어싱을 추가로 한 게 맞다고 짚어줬다. 

그럼에도 선우용여는 "괜찮다. 한의학적으로 생각하면 또"라고 쿨한 반응을 보여 웃음을 줬다. 

한편 김지선의 둘째는 '시바'라는 활동명으로 래퍼로서의 활약을 보여주고 있다. 

사진 = '순풍 선우용여'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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