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일렉트릭, 증권가 목표주가 줄상향에 12%↑ [특징주]
강현태 2025. 10. 23. 10:2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LS ELECTRIC(LS일렉트릭) 주가가 23일 장 초반 우상향하고 있다.
증권가에서 목표주가 상향이 잇따르자 투자심리가 강하게 반응하는 모양새다.
증권가에선 향후 LS일렉트릭 실적이 기대된다며 목표주가를 높여잡는 리포트들이 쏟아졌다.
LS증권은 43만원, 대신증권과 SK증권은 42만원, KB증권은 41만원으로 목표주가를 상향 조정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장중 52주 최고가 경신
ⓒ

LS ELECTRIC(LS일렉트릭) 주가가 23일 장 초반 우상향하고 있다. 증권가에서 목표주가 상향이 잇따르자 투자심리가 강하게 반응하는 모양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7분 코스피 시장에서 LS일렉트릭은 전 거래일 대비 11.89% 오른 35만7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중 36만4500원까지 오르며 52주 신고가를 경신하기도 했다.
증권가에선 향후 LS일렉트릭 실적이 기대된다며 목표주가를 높여잡는 리포트들이 쏟아졌다. LS증권은 43만원, 대신증권과 SK증권은 42만원, KB증권은 41만원으로 목표주가를 상향 조정했다.
정혜정 KB증권 연구원은 3분기 잠정 영업이익이 시장 컨센서스를 하회했지만 "가장 큰 성장동력은 향후 다방면에서 기대되는 잠재 수주에 있다"고 밝혔다.
Copyright © 데일리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데일리안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영도조선소 인수 가능성에…한라IMS, 20%↑ [특징주]
- LG화학, 영국 헤지펀드 저평가 분석에 10%↑ [특징주]
- 부동산서 뺨 맞은 유동성, 증시로 몰리나
- "부동산 막자 빚투 광풍 온다"…신용거래융자 24조 돌파 [늘고늘고…금융불안④]
- 현대자산운용, 매각 난항에 실적 ‘먹구름’
- '독해진 장동혁' 업은 국민의힘, 지선 승리의 조건은… [평론가 3인에게 물었다]
- 정치?…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잊지 말아야 하는 것들
- 유승민 "李 '집권하면 국무총리 맡아달라'…계속 연락와도 거부"
- 콘서트 한두 번 값인데…19세 한 번만 주는 '청년문화예술패스' [D:이슈]
- 올림픽·월드컵·아시안게임 모두 개최…8년 만에 돌아온 스포츠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