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kg 감량' 홍윤화 "살 찌니 십자인대까지 끊어지더라…정신도 피폐" (라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개그우먼 홍윤화가 다이어트를 결심한 이유를 밝혔다.
22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는 '우린 제법 잘 어울려요' 특집으로 꾸며져 김광규, 김완선, 홍윤화, 조째즈가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홍윤화는 "씨름 예능에 출연했었는데, 십자인대 부상을 당했었다. 그 이후 건강을 위해 다이어트를 시작했다"고 다이어트를 시작하게 된 이유를 밝혔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개그우먼 홍윤화가 다이어트를 결심한 이유를 밝혔다.
22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는 '우린 제법 잘 어울려요' 특집으로 꾸며져 김광규, 김완선, 홍윤화, 조째즈가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홍윤화는 "씨름 예능에 출연했었는데, 십자인대 부상을 당했었다. 그 이후 건강을 위해 다이어트를 시작했다"고 다이어트를 시작하게 된 이유를 밝혔다.

이어 "부상을 당하고 나니 내 마음처럼 몸이 움직여지지 않더라. 몸이 아프니 정신도 피폐해졌다. 그래서 살을 빼야겠다고 결심한 것이다"라고 말했다.
홍윤화가 20㎏ 살을 빼기 전과 후의 모습이 담긴 사진이 공개됐고, 홍윤화는 "지금은 저 때보다 7㎏이 더 빠졌다"고 덧붙였다.
다이어트 성공 비결로 '식단'을 꼽은 홍윤화는 "저염, 저당으로 먹으면 안 되고, 무조건 짜고 달게 먹어야 한다. 안 짜고 안 달게 먹으면 예민해지고 신경질이 나더라. 그래서 본의 아니게 남편과 싸운 적도 많다. 적당히 짜고 달게 먹었더니 화가 안 나더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1988년생인 홍윤화는 2006년 SBS '웃음을 찾는 사람들'로 데뷔했다. 2018년 동료 개그맨 김민기와 결혼했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DB, MBC 방송화면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현직 배우, 캄보디아 모집책이었다…현지 유인 후 성인방송 강요
- 기안84, 여배우와 밀착 스킨십 포착…알고 보니 '원빈 친조카'
- 이세창, 건강 상태 '충격'…식도 타고 피범벅 된 위 "고통 상당했을 것"
- 도경완, 터질게 터졌다…'♥장윤정 서브' 논란 후 "다음 생 결혼 NO" 폭탄발언 [엑's 이슈]
- 김C, 이혼 하루 만에 열애 인정→패션 모델 된 근황
- 故 설리 친오빠 또 폭발…BTS 광화문 공연에 "27만은 누가 집계? 홍천 꽁꽁축제 방문객과 비슷" [엑
- 22기 영자♥광수, 득남했다…"자연분만으로 순산, 내일 퇴원합니다" [★해시태그]
- [단독] '대리사과' 백성현, 끝까지 공연장 지켰지만…'여명의 눈동자' 끝내 조기 종료
- '뉴욕行' BTS 완전체 또 떴다…지쳐 보여도 비주얼은 못 숨겼다, RM은 목발 투혼 [종합]
- 허양임, '건강이상설' ♥고지용과 대비되네…45세 믿기지 않는 근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