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경, '6년 전 사망' 남동생 언급 "경황 없어서 연락 못했는데…" (배달왔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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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 김민경이 세상을 떠난 남동생을 언급했다.
22일 방송된 KBS 2TV '배달왔수다'에서는 코미디언 조혜련, 김민경, 신기루, 이수경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민경은 "제가 영자 선배님을 촬영할 때 처음 뵀다. 그 땐 선배님이 너무 어려웠다. 말 한 번 건네본 적이 없었다"고 입을 열었다.
한편, 김민경의 남동생은 지난 2019년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나 많은 이들을 안타깝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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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개그우먼 김민경이 세상을 떠난 남동생을 언급했다.
22일 방송된 KBS 2TV '배달왔수다'에서는 코미디언 조혜련, 김민경, 신기루, 이수경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민경은 "제가 영자 선배님을 촬영할 때 처음 뵀다. 그 땐 선배님이 너무 어려웠다. 말 한 번 건네본 적이 없었다"고 입을 열었다.
그는 "그런데 저한테 너무나 힘든 일이 한 번 있었다. 남동생이 먼저 하늘나라로 갔었는데, 정신이 하나도 없어서 아무에게도 연락을 못 했다"면서 "그런데 선배님이 조의금과 위로 메시지를 보내주셨다"고 밝혔다.

이어 "저한테는 너무나도 생각지 못했던 부분에서 (감독을 받았다")며 "연락을 하고 있는 후배도 아니고, 얼마나 챙겨야할 사람이 많으실텐데 나한테 까지 마음을 전달하시는 부분이 너무 감사함이 컸다"고 이야기했다.
그러면서 "'이영자'라고 하면 너무나 훌륭한 선배이자 제게는 너무나 따뜻하고 고마운 사람"이라고 감사를 표했다.
한편, 김민경의 남동생은 지난 2019년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나 많은 이들을 안타깝게 했다.
사진= '배달왔수다' 방송 캡처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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