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오프 최종전 나설 한화·삼성 선발 투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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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운명의 최종 5차전이다.
시리즈 전적 2승 2패 동률을 이룬 한화 이글스와 삼성 라이온즈가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로 자리를 옮겨 2025 KBO리그 포스트시즌 플레이오프 5차전을 치른다.
양 팀 선발 투수는 예상대로 한화 폰세, 삼성 최원태다.
폰세는 지난 18일 플레이오프 1차전 선발 투수로 나와 다소 고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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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운명의 최종 5차전이다.
시리즈 전적 2승 2패 동률을 이룬 한화 이글스와 삼성 라이온즈가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로 자리를 옮겨 2025 KBO리그 포스트시즌 플레이오프 5차전을 치른다. 이 경기를 승리하는 팀은 정규 시즌 1위 LG 트윈스가 기다리는 한국시리즈로 향한다.
양 팀 선발 투수는 예상대로 한화 폰세, 삼성 최원태다.
폰세는 지난 18일 플레이오프 1차전 선발 투수로 나와 다소 고전했다. 승리를 따냈으나 6이닝 7피안타 6실점(5자책)으로 정규 시즌 4관왕답지 않은 투구 내용을 선보이며 진땀을 흘렸다.
이에 맞설 삼성은 2차전 선발 투수 최원태가 나선다. 최원태는 2차전서 한화 타선을 상대로 7이닝 4피안타 1실점으로 호투해 승리투수가 됐다. 최원태는 지난 SSG와의 준플레이오프에서도 6이닝 2피안타 무실점을 잘 던져 최고의 구위를 뽐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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