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무원 출신 아내♥' 류진 "장모님 1000평 밭 보유…가면 소처럼 일해야 해" (가장멋진류진)

문채영 기자 2025. 10. 22. 19:3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류진 장모가 보유한 밭의 규모가 공개됐다.

20일 유튜브 채널 '가장(멋진)류진'에는 '김장만 50년한 장모님이 처음 공개하는 15분 파김치(50년노하우, 쪽파고르는법) | 가장(멋진)류진'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류진은 "1,000평짜리 밭은 웬만하며 안 가는 게 (좋다). 거기 가면 소처럼 일해야 한다"라며 제작진을 만류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장모님 밭을 설명하는 류진. 사진=유튜브 채널 '가장(멋진)류진'

(엑스포츠뉴스 문채영 기자) 류진 장모가 보유한 밭의 규모가 공개됐다.

20일 유튜브 채널 '가장(멋진)류진'에는 '김장만 50년한 장모님이 처음 공개하는 15분 파김치(50년노하우, 쪽파고르는법) | 가장(멋진)류진'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제작진이 "장모님 밭이 있으시다고?"라고 묻자, 류진의 장모는 "오늘 강화 시장에 나온 고구마보다 훨씬 더 맛있을 고구마가 있다. 많이 나오면 한 박스씩 드리겠다"라며 자신감을 보였다.

대규모 고구마 농사를 짓는다는 소식에 제작진은 "몇 평이냐?"라며 구체적인 평수를 물었다. 이에 류진의 장모는 "평수로는 1,000평 정도 된다"라고 답해 제작진을 놀라게 했다.

1,000평 밭을 설명하는 류진. 사진=유튜브 채널 '가장(멋진)류진'

제작진이 촬영을 계획하는 듯 "언제 캐러 가시냐?"라고 묻자, 류진은 "그거 촬영은 할 건 아니지?"라며 불안함을 숨기지 못했다. 하지만 류진의 바람과 달리 제작진은 "1,000평 밭인데 촬영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류진은 "1,000평짜리 밭은 웬만하며 안 가는 게 (좋다). 거기 가면 소처럼 일해야 한다"라며 제작진을 만류했다. 하지만 제작진은 "저희도 같이 일할 생각으로 가겠다"라고 말해 류진의 표정을 어둡게 만들었다.

결국 류진은 "경험담을 얘기하는 건데 진짜 (안 듣는다). 잘 짜봐 한번 어떻게 되나"라며 일단 한발 물러섰다.

한편 류진은 2006년 승무원 출신 아내와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사진=유튜브 채널 '가장(멋진)류진'

문채영 기자 chaeyoung202@xportsnews.com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