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12년차' 이상순, 자나 깨나 ♥이효리 걱정…"새벽에 나가는데 잠을 못 자" (완벽한하루)

문채영 기자 2025. 10. 22. 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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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순이 이효리를 걱정하는 마음을 드러냈다.

이날 방송에서 이상순이 최근 근황을 묻자, 토마스 쿡은 "날씨가 추워져서 창을 잘 닫는데도 아직 모기가 있다"라고 토로했다.

이상순은 "아내가 새벽에 나가니까 잠을 잘 자야 하는데 모기가 한 마리 씩 나와서 잠을 못 잔다"라며 이효리를 떠올렸다.

특히 이상순은 "그래도 모기장을 샀더니 잠을 편안하게 자고 있다"라며 모기장 구매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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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한하루' DJ 이상순. 사진= MBC FM4U '완벽한 하루 이상순입니다'

(엑스포츠뉴스 문채영 기자) 이상순이 이효리를 걱정하는 마음을 드러냈다.

22일 방송된 MBC FM4U '완벽한 하루 이상순입니다'(이하 '완벽한 하루')에서는 이상순이 토마스 쿡과 함께하는 '젠지의 음악' 코너가 진행됐다.

이날 방송에서 이상순이 최근 근황을 묻자, 토마스 쿡은 "날씨가 추워져서 창을 잘 닫는데도 아직 모기가 있다"라고 토로했다.

이를 들은 이상순도 "모기가 너무 힘들어서 최근에 모기장을 샀다"라며 격하게 공감했다. 이상순은 "아내가 새벽에 나가니까 잠을 잘 자야 하는데 모기가 한 마리 씩 나와서 잠을 못 잔다"라며 이효리를 떠올렸다.

특히 이상순은 "그래도 모기장을 샀더니 잠을 편안하게 자고 있다"라며 모기장 구매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또 이상순은 "모기를 잡을 때까지 못 주무시는 분들이 계시는데, 저도 못 잡으면 못 자서 모기가 나타나면 불을 다 켠다"라고 고백했다. 이상순은 "'이제는 없겠지'라는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아직 나온다)"라며 속상한 마음을 알렸다.

한편 이상순은 2013년 이효리와 결혼했다.

사진= MBC FM4U '완벽한 하루 이상순입니다'

문채영 기자 chaeyoung20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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