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천시, '2025 사천시 삼천포항 수산물축제' 11월 7일 개막
강연만 2025. 10. 22. 1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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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사천시는 오는 11월 7일부터 9일까지 3일간, 삼천포대교공원 일원에서 '2025 사천시 삼천포항 수산물축제'를 개최한다.
'청정해 수산물과 쪽빛바다가 어우러진 삼천포항'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축제는, 사천의 깨끗한 해역에서 갓 잡은 신선한 수산물을 직접 보고, 맛보고, 즐길 수 있는 대표 해양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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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사천시는 오는 11월 7일부터 9일까지 3일간, 삼천포대교공원 일원에서 '2025 사천시 삼천포항 수산물축제'를 개최한다.
'청정해 수산물과 쪽빛바다가 어우러진 삼천포항'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축제는, 사천의 깨끗한 해역에서 갓 잡은 신선한 수산물을 직접 보고, 맛보고, 즐길 수 있는 대표 해양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번 축제는 사천시와 사천시 삼천포항 수산물축제 추진위원회가 공동 주관하고, 한국수산업경영인사천시연합회가 주최해 지역 수산업 발전과 관광 활성화를 동시에 도모한다.
11월 7일 오후 7시에 열리는 개막식과 축하공연, 불꽃쇼를 시작으로 축제 분위기는 절정에 이를 전망이다. 개막 축하무대에는 보이스퀸 우승자 정수연, 최윤하, 지원이 등 인기 가수들이 대거 출연해 축제를 더욱 빛낼 예정이다.
이외에도 축제 기간 동안에는 트롯신동 한수정, 강성, 문수화, 박채영, 정미경, 한송이, 배진아, 싸이버거, 한별이 등의 가수들이 연이어 흥겨운 공연을 선보이며 관객들의 발길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이번 수산물축제에서는 사천만의 특색을 살린 선상낚시, 해상펜션 낚시, 요트 승선 체험, 어린이 낚시 체험, 죽방렴 모형 전시 및 만들기 체험 등이 모두 무료로 운영된다.
또한, 문어 팔찌 만들기, 아쿠아 브로치 제작, 가죽공예, 키링, 연 만들기 등 유료 체험 프로그램도 다양하게 마련되며, 삼천포항의 대표 수산물과 기념품도 현장에서 직접 구매할 수 있다.
부대행사로는 양식어류 전시, 해양수산 사진전, 지역 특산물 판매, 먹거리 장터 등 풍성한 콘텐츠가 준비돼 있어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축제로 꾸며질 예정이다.
박동식 시장은 "이번 축제는 사천의 바다와 수산업의 가치를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널리 알리는 뜻깊은 자리"라며, "지역 어업인의 소득 증대와 함께 지역경제에도 큰 활력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바다와 수산을 기반으로 한 관광산업을 적극적으로 육성해, '바다가 빛나는 도시, 사천'으로 성장시켜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강연만 기자 kk77@kukinews.com
'청정해 수산물과 쪽빛바다가 어우러진 삼천포항'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축제는, 사천의 깨끗한 해역에서 갓 잡은 신선한 수산물을 직접 보고, 맛보고, 즐길 수 있는 대표 해양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번 축제는 사천시와 사천시 삼천포항 수산물축제 추진위원회가 공동 주관하고, 한국수산업경영인사천시연합회가 주최해 지역 수산업 발전과 관광 활성화를 동시에 도모한다.
11월 7일 오후 7시에 열리는 개막식과 축하공연, 불꽃쇼를 시작으로 축제 분위기는 절정에 이를 전망이다. 개막 축하무대에는 보이스퀸 우승자 정수연, 최윤하, 지원이 등 인기 가수들이 대거 출연해 축제를 더욱 빛낼 예정이다.
이외에도 축제 기간 동안에는 트롯신동 한수정, 강성, 문수화, 박채영, 정미경, 한송이, 배진아, 싸이버거, 한별이 등의 가수들이 연이어 흥겨운 공연을 선보이며 관객들의 발길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이번 수산물축제에서는 사천만의 특색을 살린 선상낚시, 해상펜션 낚시, 요트 승선 체험, 어린이 낚시 체험, 죽방렴 모형 전시 및 만들기 체험 등이 모두 무료로 운영된다.
또한, 문어 팔찌 만들기, 아쿠아 브로치 제작, 가죽공예, 키링, 연 만들기 등 유료 체험 프로그램도 다양하게 마련되며, 삼천포항의 대표 수산물과 기념품도 현장에서 직접 구매할 수 있다.
부대행사로는 양식어류 전시, 해양수산 사진전, 지역 특산물 판매, 먹거리 장터 등 풍성한 콘텐츠가 준비돼 있어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축제로 꾸며질 예정이다.
박동식 시장은 "이번 축제는 사천의 바다와 수산업의 가치를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널리 알리는 뜻깊은 자리"라며, "지역 어업인의 소득 증대와 함께 지역경제에도 큰 활력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바다와 수산을 기반으로 한 관광산업을 적극적으로 육성해, '바다가 빛나는 도시, 사천'으로 성장시켜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강연만 기자 kk77@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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