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한강서 가을 운동회 ‘시티포레스티벌’로 초대

최민지 2025. 10. 22. 0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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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열린 시티포레스티벌. [사진 HLL]

도심 속 운동 페스티벌인 ‘시티포레스티벌 2025’가 오는 25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한강 노들섬 잔디마당 등에서 열린다. ‘가을 운동회’를 콘셉트로 한 이번 행사에는 심으뜸 (맨몸운동), 강하나 (스트레칭), 원밀리언(댄스), 할마에(에어로빅), 아미라(요가), 비타민 신지니(필라테스), 조성빈(격투기) 등이 강사로 나선다. 올해는 새롭게 러닝 프로그램이 개설됐다.

운동 프로그램 종료 후엔 노들섬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콘서트 ‘엘르 스테이지×시티포레스티벌 2025’가 진행된다. 가수 자이언티, 권진아, 빅나티가 무대에 선다. 티켓은 24일까지 네이버 예약과 셀렉트 샵 29CM을 통해 구입이 가능하다.

최민지 기자 choi.minji3@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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