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한강서 가을 운동회 ‘시티포레스티벌’로 초대
최민지 2025. 10. 22. 00:27
![지난해 열린 시티포레스티벌. [사진 HLL]](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2/joongang/20251022002739744xdcb.jpg)
도심 속 운동 페스티벌인 ‘시티포레스티벌 2025’가 오는 25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한강 노들섬 잔디마당 등에서 열린다. ‘가을 운동회’를 콘셉트로 한 이번 행사에는 심으뜸 (맨몸운동), 강하나 (스트레칭), 원밀리언(댄스), 할마에(에어로빅), 아미라(요가), 비타민 신지니(필라테스), 조성빈(격투기) 등이 강사로 나선다. 올해는 새롭게 러닝 프로그램이 개설됐다.
운동 프로그램 종료 후엔 노들섬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콘서트 ‘엘르 스테이지×시티포레스티벌 2025’가 진행된다. 가수 자이언티, 권진아, 빅나티가 무대에 선다. 티켓은 24일까지 네이버 예약과 셀렉트 샵 29CM을 통해 구입이 가능하다.
최민지 기자 choi.minji3@joongang.co.kr
Copyright © 중앙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중앙일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한글 떼면 독서광 만들라" 대치동 학원장이 본 2028 대입 | 중앙일보
- 잠들면 뇌 청소부 깨어난다…치매 막는 단 90분의 비밀 | 중앙일보
- "야 이 XX야" 김건희 택시 욕설…윤핵관 이상휘 실종사건 전말 [실록 윤석열 시대] | 중앙일보
- 친딸 277회 성폭행…그렇게 낳은 손녀도 손댄 70대, 징역 25년 | 중앙일보
- 대학생 친딸 폭행 뒤 뜨거운 물 부었다…40대 女가수 정체는 | 중앙일보
- 아내 약 먹이고 성폭행…추악한 짓 한 50명 중 1명, 항소했다 결국 | 중앙일보
- "이이경, 음담패설 증거 더 있다"…법적대응에 추가 폭로 예고 | 중앙일보
- 휠체어 탄 강원래에…셀프 주유소 "직접 주유하세요, 그게 법" | 중앙일보
- 하늘서 덩어리 뚝…사막에 떨어진 정체불명 물체
- "캄보디아 위험? X이나 먹어라" 승리가 갔던 그 클럽 근황 | 중앙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