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0억 자가' 장윤정, ♥도경완 남편 아닌 큰아들이었다…"제일 자주 하는 말=사줘" (두집살림)

장인영 기자 2025. 10. 21. 2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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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장윤정이 남편 도경완을 향한 폭로를 이어갔다.

21일 첫 방송된 JTBC '대놓고 두 집 살림'에는 결혼 13년 차 장윤정, 도경완 부부와 8년 차 홍현희, 제이쓴 부부가 한 지붕 두 집 살림을 차렸다.

장윤정은 집 앞에 펼쳐진 오션뷰에 도경완을 호출했다.

이때 바다 위에 요트 한 대가 지나갔고, 도경완은 "저런 거 사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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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놓고 두 집 살림' 방송 캡처.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가수 장윤정이 남편 도경완을 향한 폭로를 이어갔다. 

21일 첫 방송된 JTBC '대놓고 두 집 살림'에는 결혼 13년 차 장윤정, 도경완 부부와 8년 차 홍현희, 제이쓴 부부가 한 지붕 두 집 살림을 차렸다.

이날 여수의 어촌 마을에서 두 집 살림이 시작됐다. 장윤정은 집 앞에 펼쳐진 오션뷰에 도경완을 호출했다.

아내가 부르자 헐레벌떡 뛰어온 도경완. 장윤정은 "너무 예쁘다. 여수 바다가 되게 잔잔하다. 그림 같다"며 감탄했다.

'대놓고 두 집 살람' 방송 캡처.

그렇게 두 사람은 착 붙어 아침바다를 구경했다. 이때 바다 위에 요트 한 대가 지나갔고, 도경완은 "저런 거 사달라"고 말했다.

그러자 장윤정은 "제일 자주 하는 말이 '사줘'다"라고 폭로했고, 홍현희는 "근데 진짜 사줄 수 있으니까"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한편 장윤정은 지난해 4월 120억 원에 용산구 서빙고동에 위치한 펜트하우스를 전액 현금으로 매입했다.

사진=JTBC 방송 화면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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