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아시스, 명불허전 오프닝 '헬로'…고양 들썩였다 [엑's 현장]

명희숙 기자 2025. 10. 21. 20:4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레전드 밴드 오아시스가 내한 공연의 서막을 열었다.

21일 오후 경기도 고양시 일산서구에 위치한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오아시스의 내한 공연이 열렸다.

이들은 오랜 불화를 딛고 다시 재결합한 오아시스를 만나기 위해 자리했다.

고양에 울려퍼진 오프닝은 오아시스의 명불허전 히트곡 '헬로'였고, 밴드의 강렬한 기타 사운드가 울려 퍼지자 관객들은 자리에서 일어나 들썩였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엑스포츠뉴스 고양 명희숙 기자) 레전드 밴드 오아시스가 내한 공연의 서막을 열었다. 

21일 오후 경기도 고양시 일산서구에 위치한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오아시스의 내한 공연이 열렸다. 

고양종합운동장에는 단일 5만오천명의 관객이 운집했다. 이들은 오랜 불화를 딛고 다시 재결합한 오아시스를 만나기 위해 자리했다. 

고양에 울려퍼진 오프닝은 오아시스의 명불허전 히트곡 '헬로'였고, 밴드의 강렬한 기타 사운드가 울려 퍼지자 관객들은 자리에서 일어나 들썩였다.

형제 노엘과 라임 갤러거는 90년대 브릿팝의 레전드로 군림했으나 2009년 불화 속 공식 해체했다. 하지만 지난해 8월 공식 재결합을 알렸고, 이후 오아시스로 공식 두어를 하고 있다. 이번 내한 공연 역시 공식 투어의 일환이다. 

사진 - 오아시스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